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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6 : Selfish LOVE

강은경 |2007.06.07 11:07
조회 29 |추천 0

 


 

 

보고 있지 않으면 보고 싶고,

얼굴 보면 목소리가 듣고 싶고,

목소리를 들으면 가까이 다가가고 싶고,

가까이 다가가면 손한번 잡아보고 싶고,

그리고 당신이 나의 이름을

알아 주길 바라는 이 고집불통 외사랑.

 

사춘기가 방금 찾아온 소녀처럼

괜시리 두근거려서…

 

 

 

 

..그냥 이대로 시간이 멈춰버렸으면 좋겠단 생각해..

현실감이라곤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정말 너무 완벽해

그래서 제발 내일 따윈 없었으면 좋겠단 생각하고

다시 만나질 수 밖에 없었던 거라고 그런 생각해..

and I wish you feel the same

are you feeling the same?

'cause I wish you feel the same about this moment

yes I wish you feel the same

 

_넬, 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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