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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he way

최창규 |2007.06.07 21:50
조회 65 |추천 0


길은 가던도중

 

문득 홀로 비를 맞는

 

당신의 그림자 같은

 

꿈이 보인다면

 

자신을 버리고

 

그 꿈을 먼저 챙기는게 현명하다.

 

왜냐하면 아름답게 남는 꿈은

 

불행에 젖은 당신을

 

따뜻하게 해줄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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