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이 힘겨울 때는..
새벽시장에 한번 가보세요.
밤이 낮인듯 치열하게 살아가는
상인들을 보면 힘이 절로 생깁니다.
그래도 힘이 나질 않을땐 뜨끈한
우동 한그릇 드셔보세요.
국물맛 죽습니다.^^
죽고 싶을 때는..
병원에 한번 가보세요.
죽으려 했던 내자신..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난 버리려고 했던 목숨..
그들은 처절하게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다.
흔히들 파리목숨이라고 하지만
쇠심줄보다 질긴 게 사람 목숨입니다.
그래도 죽고 싶을 땐 '자살'을 거꾸로 읽어보세요.
살..자.. 맞습니다. 살아야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속 썩일 때는..
이렇게 말해보세요.
" 그래 내가 전생에 너한테
빚을 많이 졌나보다.
맘껏 나에게 풀어.
그리고 지금부터 좋은 인연으로 다시 만나자."
남자든 여자든 이 말 한마디면 사랑받습니다.
하루를 마감할 때는..
밤하늘을 올려다 보세요.
그리고 하루동안의 일을 하나씩 떠올려 보세요.
아침에 지각해서 허둥거렸던일..
간신히 앉은 자리 어쩔 수 없이 양보하면서 살짝 했던 욕들..
하는 일마다 꼬여 눈물 쏟을 뻔한일..
넓은 밤 하늘에 다 날려버리고
활기찬 내일을 준비해보세요.
아~참! 운 좋으면 별똥별을 보며 소원도 빌 수 있습니다...^^
- <좋은생각>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