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서로를 이해하려는 마음 이 더해진후 둘은 얼마남지 않은
인생을 더욱더 즐겁게 보내려고 노력한다.
마지막회를 보며 얼마나 울었는지 모르겠다.
살아오면서 곁에있는 모든것들이 당연하다고 느껴왔던 내자신도 부끄러워 졌다.
평생 죽음을 눈앞에 두고 살아왔던 교코..
그런그녀를 아슬아슬하게 지켜주는 슈지..
마지막회의 대사하나하나가 어찌나 가슴이 아프던지..
장애인과 비장애인.. 이두사람의 사랑이 당연하다고 여기는 사람은 별루 없는것같다. 모두 사랑할수 밖에 없는 존재인데도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