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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년아"
-뭐
"너 모유먹고 안컸냐 키가 이리 쥐콩만해서되겠냐"
-야 새꺄 엄마 젖은말이다
내가 니보다 백리터는 더먹었을꺼다 새꺄
"지랄 어쨌든 내새끼는 인공젖병싫어한다
인공 그거물리기만해 죽여버려 모유먹여라"
-내가 니새끼 뭐이쁘다고 모유먹이고 그청승이겠냐
내새끼줄꺼밖에없거든 딴암소찾으세요 아저씨
"ㅡㅡ..간나가 못하는소리가업다니 씨발"
-뭐 삐돌이~ 남자가그걸가지구삐지냐
"입이방정인아줌마야 마음은니네집에두고
내 새끼젖좀먹여야겠으니 누가좀 모유좀주세요...
걸구처럼 젖구하러다닐리있냐내가?
니년이랑사는집놔두고 자꾸어딜가래"
-그 심보였군..늑대!!
"뭐 간나야 결혼할거 아니었냐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