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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듯이

정설아 |2007.06.09 22:44
조회 28 |추천 1


저는 지금까지 사랑을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항상 사랑 받는 사람을 부러워하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부러워 하지 않습니다.

정말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저의 모든 모습을 사랑할테니까요.

 

그러나 지금까지 그런 기적은 이러 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그런 날이 오겠죠.

 

 

 

 

추운 겨울이 가고 모든 생명이 움직이는 봄이 오듯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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