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열아홉번째 생일에 받은 문자 한통이
4년이 지나도 내 가슴을 후벼파고 있다..
왜 헤어지자는건지 왜 싫은건지 이유도 못들은채..
도대체 왜,,
그거 하나만 말해줘도 조금은 후련할텐데..
조금은 쉽게 놔버릴수 있을텐데...
꿈에서라도 말 좀 해줘...

내 열아홉번째 생일에 받은 문자 한통이
4년이 지나도 내 가슴을 후벼파고 있다..
왜 헤어지자는건지 왜 싫은건지 이유도 못들은채..
도대체 왜,,
그거 하나만 말해줘도 조금은 후련할텐데..
조금은 쉽게 놔버릴수 있을텐데...
꿈에서라도 말 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