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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yster mushroom salad w red wine glaze

이서정 |2007.06.11 16:30
조회 101 |추천 1


우연찬케 만든 샐러드(우연찬케는 무슨.. 맨날 남은 재료 만지작만지작하면서 만들어짐)

근데 거의.. 아무리 내가 만들었다지만 최고의 애피타이져가 되기에 전혀 손색 0% ㅋㅋㅋ(또 내자랑)

간단해보이지만 손 완전 많이 가는 샐러드

 

재료:

샐러드- 로매인양상추, 당근, 그린빈, 래디쉬,오이스터 머슈룸(우리나라에선 느타리버섯 인거 같다)블루치즈(너무 꼬리하다 싶음 feta나 아님 그냥 파마쟌같은거 모.. 입맛따라..근데 정말 치즈 안좋아하는 사람은 절대 넣지 말길 권고함), 월넛,

 

드레싱-레드와인, 발싸믹비니거, 꿀,양파, 소금, 후추,올리브오일, 마늘,

 

만들기:

1.일단! 당근을 송송 채 썰어서 후라이팬에 딱 자작하게 물붙고 꿀넣고 올리브오일 한 30방울(그냥 한숟가락정도라고 하자)소금 약간 넣고 (난 레몬한방울 넣는거 좋아함)물이 쫙 쫄때까지 쫄였다가 식혀놓고

2.물 팔팔 끓여서 먼저 버섯을 데치고 그리고 그린빈도 데치고 다 데치면 식히고. 아참 물에 소금 넣고 데치는거 잊지말고

3.레디시는 얄팍하게 슬라이스

3.로매인은 좀 작은 잎으로..잎파리 에 중간에 딱딱한거 잘라내버리고 두장정도 준비-샐러드 준비 완성!  드레싱 만들기로

 

드레싱 만들기

1. 양파 완전 얇게 채썰고, 마늘 완전 곱게 다지고(완전 곱게 다질 능력 없으면 그냥 가루를 쓰거나 아님 나중에 걸러낼수 있게 듬성 썰어버리자)

2. 양파랑 마늘에 레드와인 한 반컵정도 넣고 완전 한 1/3로 쫄때까지 쫄이고 어느정도 쫄면 발싸믹 넣고 한번 팍 끓여준다.

3.만약 베지테리안용이 아니라면 육수를 쪼금 넣어도 좋다.

4.물을 조금 섞고 소금 후추로 간을 하고 설탕을 넣는다.근데 나중에 식히고서 올리브오일이랑 섞을것이므로 쪼오금 약간 짜게 간하는게 좋음.

5.설탕넣고 또 쫄여들면 불을 끄고 식힌다

6.식힌 쏘스에 올리브오일 넣으면 끝

7. 아참. 그 속에 들어있는 양파는 그냥 그대로 둔다. 나중에 샐러드 위에 가니시로 글레이즈 양파를 올릴꺼거덩.

 

다시 샐러드로 돌아와서

4. 이쁘게 놓는다. 위에 오니온 가니시 올리고 드레싱을 이쁘게 뿌려준다. 블루치즈랑 월넛도 한번 쓱 뿌려준다.

 

 

wine appreciation: ice wine- late harest riesling such as trockenbeerenauslese, or port wine( i prefer icewine)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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