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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식과 탈모

모션모발이... |2007.06.12 11:05
조회 15 |추천 0


과식과 탈모

 

01. 배부르면 머리가 빠진다 - 지방질 위주의 과식사 습관

과거에는 지금처럼 탈모증 환자가 많지 않았다는 것을 상기해보면 식생활 패턴이 서구화되면서 탈모가 늘었다는 것을 금방 알 수 있다. 실제로 채식 위주인 동양인보다 과다한 육식 위주인 서양인의 대머리 발생률이 5배 이상 높다.

 

02. 소식은 모발의 아름다움을 더해주는 보배이다.

과다한 동물성 지방과 당도가 높은 음식의 과다 섭취는 혈액 속에 산성물질을 만들어낸다. 이로 인하여 모발이 건저하고 누렇게 변하게 된다. 소식 중에서도 미역이나 파래, 검은 깨, 다시마, 황두, 완두콩, 양배추, 감자, 김, 호두 등을 복용하는 것이 좋다. 이들 식품에는 각기 다른 정도의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미역에는 요오드 성분이 비교적 많다.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의 분비를 촉진시킨다. 갑상선 호르몬은 모발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따라서 미역은 모발에 좋은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이다.

 

03. 육류의 지방은 사람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게 만든다.

그 결과 콜레스테롤이 두피에 퇴적되어 땀샘과 분비선을 막아버리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두피의 혈액순환에 장애를 일으켜 쉽게 탈모증을 유발하거나 대머리로 만들어 버리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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