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국대학교 멀티테라피학과 '장성철’ 교수 그린, 가만히 보고있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신기한 그림... 장성철 교수에 따르면 오행의 木, 火, 土, 金, 水는 5색(木-파랑, 火-빨강, 土-노랑, 金-흰색, 水-검은색)은 서로 연관성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또 우리 몸의 오장육부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한다 따라서, 장성철 교수의 말에 의하면 “음양의 원리에 맞춰 오색과 점, 선, 면, 구도의 균형을 잡은 그림을 보게 하는 것만으로도 각종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