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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괜찮아요,.

김지혜 |2007.06.13 22:42
조회 30 |추천 1


        그가

        너는 나 없이도 잘 살지 않냐고

        그렇게

        말을 한대도 나는 할 말이 있을 것 같습니다

 

 

        "무척 그리워하다가 잊었으니, 니가 이해하라고..."

 

cyworld.com/nono2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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