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조인성..군대간다고 하던데...!!

성기수 |2007.06.14 01:39
조회 3,350 |추천 29
play

수상경력:2007년 제4회 최고의 영화상 최고의 남자배우상

 

"이유 없이 미루지 않겠다."

 

배우 조인성이 측근을 통해 군입대할 의사를 밝혔다.

 

최근 조인성이 다니던 대학교에서 제적당한 사실이 알려진 이

 

후 조인성의 군입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조인성측 관계자는 "아직 영장이 나오지 않았다. 영장이 나오

 

면 군대에 가는 것이 당연하다. 조인성은 기꺼이 국방의 의무

 

를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1981년생인 조인성은 올해로 26세다. 전남과학대학교를 다니

 

다 지난 2003년 동국대학교 연극학과에 입학한 조인성은 그

 

동안 학업을 이유로 군입대를 연기해 왔다. 병무청 관계자는

 

"재학 중이면 입영 연기 사유가 된다. 입대 시기가 지났는데

 

특별한 연기 사유가 없다면 조만간 입영 통지서를 받게 될 것

 

이다"고 밝혔다.

 

조인성은 지난해 7월 공군 자원 입대설에 시달리기도 했다.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지만 당시 조인성은 같

 

은 또래의 가수 김태우와 함께 입영 통지서를 받은 것으로 알

 

려졌다. 김태우가 지난 3월 입대한 터라 조인성의 군입대는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조인성은 지난해 영화 에 출연한 이후 긴 휴식

 

에 들어갔다. 조인성은 현재 차기작을 고르며 연예 활동 복귀

 

를 준비하고 있다.
 

 

 

+ 최근 근황 +

 

[YTN STAR 허환 기자]

 

조인성이 영화 〈비열한 거리〉의 유하 감독과 다시 한번 작

 

업할 것으로 보입니다.

 

영화 〈비열한 거리〉를 통해 연기파 배우로 거듭난 조인성은

 

차기작으로 유하 감독의 작품을 유력하게 검토 중입니다.

 

조인성의 한 측근은 23일 "드라마와 영화 등 많은 작품을 놓

 

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라며 "아직 결정된 것은 없지만, 조인

 

성이 유하 감독과 일을 하고 싶어한다"고 전했습니다.

 

조인성은 당분간 휴식을 취하며, 작품 선정을 한 뒤 올가을부

 

터 영화를 통해 활동을 재개할 계획인데요.

 

조인성 측은 "조인성은 유하 감독에 대한 믿음이 대단하다.

 

유하 감독과 좋은 작품을 하고 싶다는 마음은 변함이 없다"고

 

전했습니다

 

 

▒'퍼가요'한마디 다는데 5초면 됩니다▒

추천수29
반대수0
베플허태완|2007.06.15 01:50
역시 남자는 군대를 가따 와야 인간되지~............그럼 군대 안가는 외국의 다른 남자들은 다 성정체성을 잃은 호모들이냐? 여자들 어줍짢게 그딴말 쉽게 지껄이는거 보기 안좋다...내친구 두명 군대 갔다와서 우울증에 시달리다 한명은 자..살했고 한명은 간신히 병원다니면서 치료받게 해서 위기를 넘겼지만 조울증 증세가 보인다. 군대가기전엔 너무나 멀쩡했던 남자들이었다. 나 또한 군대 갔다와서 왼쪽 발목에 평생 날 괴롭힐 지병을 얻어서 나와 툭하면 찌끈거리고 아프다. 이지현 니말대로 하면 나한테는.. 역시 남자는 군대를 다녀와야...자살을 하던지 우울증에 걸리던지 병쉰이 되는거야 ㅋㅋ 라는 말 밖에 안되니깐 헛소리 함부로 지껄이고 다니지마라 니가 군대 갔다올꺼 아닌이상...군대에서 어떻게 생활하는지 알기나해?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