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년을 기다려야 한다 해도 내 마음은 끝까지 변함없을거라고
아파도 힘들어도 아무리 날 흔들고 흔들릴 일들이 생기더라도
나 끝까지 한결같이 이 사람만을 사랑할거라고
그 사람만 생각하고 바라보며. 그 사람만 사랑하고 그 사람만 허락하겠노라고-
.믿고 싶었던 걸지도 모르겠어..
..
..너무 사랑했으니까..그만큼 더욱 더 아파야 하는 걸까요..?
이젠 사랑해보고 싶은데. 사랑받고 싶은데.
너무 많이 사랑해버렸는데.
아직 , 받은 사랑 다 돌려주지도 못했는데....
사랑하는 지금, 나 이렇게 빛나고 있는데
그대 모습 떠올리면, 그리움 물든
당신 목소리가 아직도 나를 이렇게 웃게 하는데.
잠시 방향을 잃어 써본 글입니다.
아직 괜찮아요.무사히? 사랑하고있습니다:)
간밤에 너무 생각이 복잡해져버렸을뿐; 하하;
함께 공감해주셨다면 감사드리고.
글때문에 아프신분들께는 정말 죄송합니다.
행복하고 , 유쾌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