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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잘 가져간 그녀에게 복수를 시작하다

성안나 |2007.06.14 05:15
조회 46 |추천 0

 

왜그러냐고 니가 너무너무 좋아서

 

너무너무 좋아서 악몽도 꾼다야 ㅋ

 

ㅋ 너의 남자도 별수없네..진수? ㅋ

 

난 니가 1촌 허락한줄 알았는데 아닌가봐? ㅋ

 

그애 홈피들어가서 사진 첩 닫아놨더라구 이상해서

 

너 홈피 들어가니깐 좃같데~

 

짜증나면 짜장면 먹거라!! 아니 술잘마시는 마녀양 술퍼겠네~

 

정말 죽이고 싶을정도로 니가 미운데

 

살아서 고통스러운게 더 괴롭자나 ~

 

왜그러는지는.. 니가 더 잘알지 않나?

 

넌 그게 용서된다고 생각하냐? 흠..

 

난 안되거든~

 

나도  너랑  똑같이 해주려고

 

너랑똑같은짓하면 나쁜 뇬 되는건 아는데

 

나중에 니남편이라도 뺏을 자신있거든

 

어떻게 할지 미리알면 재미없겠지? ㅋ

 

뭐 차차 알게 될테니까

 

요번에는 어린놈 하나 물었더군

 

재미좋아?

 

음  좋겠지 ~ 영계니까 ㅋㅋ

 

밤마다 좋아서 날뛰것다 ㅋ 천한계집애

 

연애 마니해~  니가 행복해지자나~

 

쫌 이쁘게 꾸미고 다니고 그래라~

 

그게머니  촌스럽기는..

 

내가 옷하나 사주까?

 

그러다 딴사람한테 넘어갈라~

 

뭐 백일밖에 안되어서.. 슬프지도 않겠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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