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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는 바보다

김금성 |2007.06.14 10:02
조회 50,301 |추천 221


"남자는 바보다"

 

자기가 좋으면 여자도 자길 좋아하는 줄 안다.

그러다 여자가 자기를 좋아해주면 싫증을 낸다.

그러나 쉽게 잊진 않는다.

 

"여자는 바보다"

 

남자가 좋아해주면 자기도 좋아해 버린다.

그러다 싫증이 나면 다른 남자를 찾아 좋아해 버린다.

그러나 다른 남자에게서 그 사람의 모습만을 찾는다.

추천수221
반대수0
베플우아|2007.06.18 00:44
남자가 여자도 자길 좋아하는 줄 아는 것은 여자의 미소나 친절 때문입니다!! 남자를 향한 여자의 웃음 하나로 남자는 끝없는 착각에 빠지는 단순한 존재입니다.. 하지만 남자는 또한 정복욕에 불타는 존재라 쉽게 여성이 자신의 것이 되었다고 생각하면 금세 흥미를 잃어버리는 것이 어리석은 남자의 행동입니다!! 그래서 여자는 자의든 타의든 끊임없이 남자에게 자신의 전부를 드러내어서는 안되며 때로는 튕겨주는 행동도 꼭 필요한 것입니다 ....... 여자는 끊임없이 자신을 향해 정성과 애정을 쏟는 남자에게 마음을 열게 되지만 그 남자를 떠나서 다른 남자에게 가는 것은 싫증이 나서가 아닙니다!! 처음에 보여준 남자의 관심이 시간이 갈수록 적어지는 것 같고 여자를 하찮게 생각하거나 아껴준다는 마음이 없을 때 떠나는 것입니다!! 자신을 가장 사랑했을 때의 모습을 여자가 언제까지나 간직하며 기억해주길 바라는 것은 헤어진 여자에게 최소한의 자신의 모습을 남기고픈 남자들의 착각입니다!! 지금 내 옆에 있는 남자밖에 보이지 않는 것이 여자니까요~*
베플김동규|2007.06.18 00:42
난 바보다... 이 글을 이해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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