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듯이 죽겠지만...
정말 세상에서 내가 제일 힘든거 처럼 힘들었고..
그런날 위로해주는 사람들의말도 똑같은말이고..
이별은 나만하는줄알았고..
사랑도 나만하는줄알았다.
내아픔이 평생갈줄알았고
행복도 없을줄알았다..
하지만 그건 일시적인 착각뿐이였다...
남자는 남자로 잊는다 그랫나?
어느새 나도모르게 웃고있었고...
정말 죽을만큼 힘들었던 기억도 서서히 잊혀져 가고있었다....
지금의 이사람...............
이사람과 이별하고난후 또 세상에서 나혼자 죽을만큼 힘든것처럼
각인되겠지? 지나간아픔과같이 배로아프겠지/
지나간 사랑 아픔의 이유를 내가 알았으면.
이렇게 힘들진않았을텐데.......
사랑하는사람들은..............
또
이별하는사람들은...........
오늘 미친듯이 사랑하고 미친듯이 힘들어해도
내일이면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그냥씁쓸한마음하나가지고
추억이란걸 들춰본다
www.cyworld.com/a1818kiki 깜장콩이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