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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ce

조혜정 |2007.06.14 20:23
조회 15 |추천 0


놓치기싫었다.

너만큼은.

다신없을그기회를

내게다가온그기회를놓치고싶지않았다

지키고싶었다

너만큼은.

내기억에게미안하지않게

내기억속에

너만은지키고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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