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주님이 멀게 느낄 때

구헌서 |2007.06.14 20:28
조회 42 |추천 0

                                            

 

 

 


 

 

 

 

         [주님이 멀게 느낄 때]

 

 

 

      "이제 야곱 집에 대하여 낯을 가리우시는

       여호와를 나는 기다리며 그를 바라보리라"

                                [이사야 8:17]

 

 

 


 

 

 

      우리가 어떻게 느끼든 상관없이

      하나님은 실제로 존재하신다.

      우리의 우정을 더욱 성숙하게 하시려고

      하나님은  멀어진 것 같은 시기,즉

      하나님이 우리를 버리셨거나 우리를 잊으셨다고

       생각되는  때를  통해 시험하실 것이다.

 

 

 

 

 


 

 

 

 

 

        "여호와여 어찌하여 멀리 서시며

         어찌하여 환난때에 숨으시나이까"

                            [시편 10:1]

 

 

 

 

  하나님은 종종 우리의 삶에서 모습을 숨기시는

  경우가 있다.그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아주 정상적으로 일어나는 시험과

   성숙을 위한 과정의 일부분이다.

 

 

 

    "내가 앞으로 가도 그가 아니

     계시고 뒤로 가도 보이지 아니하며.........

     내가 만날수 없고 그가

     오른편으로 돌이키시나...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

                      [욥기23:8-10]

 

 

 

 


 

 

 

 

 

  이것은 모순처럼 들린다.

 "나는 하나님을 신뢰하지만 완전히

  파멸되었다" 그렇지만 이와 같은

   다윗의 솔직함 속에는 그의

  깊은 믿음이 드러나고 있다.

 1] 그는 하나님을 신뢰했고

 2]그는 하나님이 자신의 기도를

   들어주실 것을 믿었으며

 3]그는 자신의 감정대로 하나님께

    솔직하게 이야기해도 여전히

    하나님은 자신을 사랑하실 것이라고 믿었다.

                                       ---R Warren---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