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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남편은 그런 게 없어. 너처럼 떨리는 그림이 없다고

연이 |2007.06.15 10:51
조회 30 |추천 0


"우리 남편은 그런 게 없어. 너처럼 떨리는 그림이 없다고."

 

진우에게 상처받아 증오하면서도

사랑했었던 그때처럼 꿈을 그리고 있는 진우를 보며

눈물을 흘리는 정희.

 

아- 연이는 이 여자분의 절규가 참 마음이 아프더군요. ㅠ.ㅠ

여러분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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