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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어버렸다. #($*@)#($*)@#(*$#(*$(

이수지 |2007.06.15 11:21
조회 27 |추천 0

 

 

 

울어버렸다.

 

 

 

#($*@)#($*)@#(*$#(*$(*$(#*$#(*$(#*$$@@@@

 

 

 

눈물이 떨어져버렸다. ㅠ_ㅠ.........

 

휴지로 닦으려고 했지만 한방울뿐이였따.;

 

 

 

lol 초 힘든 5개월이었다.

 

꿈에 나타나면 손이라도 잡아보려고 아무리 손을 뻗으려고 해도

 

닿지 않고 결국엔 이루어지지 않는 다는 현실에

 

꿈에서는 항상 표정이 무섭거나; 울상이거나,

 

외면해버리는 그런 꿈의 연속... ㅣo l

 

친구라도 한번쯤은 손을 잡아보거나 ,웃어주거나

 

이러는데 왜 그사람과는.

 

내 기억속에 있는 그 사람과는 항상 우울하거나.

힘들다거나. 서로에게 폐를 끼칠것 같은?! 상황에서

 

꿈이 끝나버리는지........................................................................................

 

 

 

 

하루에 1000번도 생각한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왜 진행이 안될까..

 

잡고 싶어도 잡으려고 하면 진짜 절대 닿지도 않는다.

 

 

ㅠ_ㅠ.. 우는 모습 더이상 추해서 보여주기 싫은데

 

 

그도 나를 위해 한번은 . 한번쯤은 울어줘봤을까.

 

그에게도 심장은 있는건가. 나를 위해서 반응할 수 있는 심장.

 

lol..   죤나게 보고싶다. XX XXXXX...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sec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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