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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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떨어져버렸다. ㅠ_ㅠ.........
휴지로 닦으려고 했지만 한방울뿐이였따.;
lol 초 힘든 5개월이었다.
꿈에 나타나면 손이라도 잡아보려고 아무리 손을 뻗으려고 해도
닿지 않고 결국엔 이루어지지 않는 다는 현실에
꿈에서는 항상 표정이 무섭거나; 울상이거나,
외면해버리는 그런 꿈의 연속... ㅣo l
친구라도 한번쯤은 손을 잡아보거나 ,웃어주거나
이러는데 왜 그사람과는.
내 기억속에 있는 그 사람과는 항상 우울하거나.
힘들다거나. 서로에게 폐를 끼칠것 같은?! 상황에서
꿈이 끝나버리는지........................................................................................
하루에 1000번도 생각한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왜 진행이 안될까..
잡고 싶어도 잡으려고 하면 진짜 절대 닿지도 않는다.
ㅠ_ㅠ.. 우는 모습 더이상 추해서 보여주기 싫은데
그도 나를 위해 한번은 . 한번쯤은 울어줘봤을까.
그에게도 심장은 있는건가. 나를 위해서 반응할 수 있는 심장.
lol.. 죤나게 보고싶다. XX XXXXX...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