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를 갈때 참 가기 싫어 죽을려던 사람들이 갔다오면
마치 자신이 갔다 온 군대가 최고인냥 마치 자기가 정말 멋진 사람인 것처럼
떠들고 다니죠...
전 이글을 쓰신 분의 말씀 100% 이해하는 것 같은데.
이제 막 결혼해서 살아보지만 남자와 여자의 평등을 이야기 한다는 것은 참 어렵습니다.
살아보십시오. 결혼해서 평등은 뭘까요?
남자는 사회일 여자는 가사일?
평등을 이야기하고 주장하기 이전에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할 줄 아는 법을 먼저 배우시고 이야기 하시길 바랍니다.
참 재미있는 세상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