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1집 녹음 후 드러머를 Neil Peart로 교체한 후 여지 껏 멤버 교체가 없는 막강 트리오이다.
이들은 등장과 함께 Led Zeppelin의 뒤를 잇는 빅밴드라는 칭송을 받았었는데 강렬한 보컬과 베이스 기타 그리고 건반을 맡고 있는 Geddy Lee와 탁월한 기타리스트 Alex Lifeson으로 이루어진 Rush는 충분히 그럴만한 밴드였다.
아직도 최고의 기량을 들려주며 왕성한 공연을 하고 있는 이들의 모습을 국내에서는 보기 힘들지만 귀한 동영상 한 편으로 그 갈증을 해갈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