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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드(プライド)

김민지 |2007.06.15 20:06
조회 79 |추천 3


                 I was born to love you.

 Wtih every single beat of my heart.

       I was born to take care of you

      With every single day of my life

by Queen 『I was born to love you』

 

 

후지 TV 게츠쿠 2004년 1분기드라마 11회完

기무라타쿠야, 타케우치 유코 주연.

 

고집세고 강한척하며 외톨이,

하키만이 인생의 전부였던 모든 여자들의 이상형 사토나카 하루와

사슴같은 그렁그렁한 눈으로 남자를 바라보는

지고지순한 하얀 캔버스 같은 여자 무라세 아키.

하루(春)와 아키(秋)는 계절로 이어져있지 않지만,

아키는 조신하게 기다리는 남자가 있었지만 현실은 그걸 상관치 않는다.

로맨스와 스포츠인의 로망을 한꺼번에 표현해버린

일본특유의 감동로맨스성장기(?) 중의 하나.

기무라타쿠에 의한 기무라타쿠야를 위한 기무라타쿠야의 드라마.

그리고 Queen 노래들로 가득찬 드라마.

 

프라이드를 버리는 것도 의외로 프라이드가 필요한 법이지.

[의외로 명언은 가벼운남자 토모에게서 나왔다]

 

흑흑, 아저씨 나빠. 혼자서 멋있는척 폼은 다 잡고ㅠ

난 또 하나가 늘어버렸어.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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