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vs 출산 글을 읽어보고 여기에 첨으로 글씁니다...
저는 사실 여자들 군대 보내고 싶진 않습니다...
제 여자친구 어머니가..고생은 고생대로 해서 람보가 되는걸 원치 않거든요..
근대 군대를 갔다온 예비역으로서 툭하면 군비하 발언을 일삼는
여성부와 폐미들은 군대 보내고 싶어요....
그사람들은 나라 망해서 위안부로 팔려가야 정신차릴듯...
사실 이런 남녀대결구도는 여성부와 페미들이 먼저 조장했습니다..
알만한 사람들 다아시겠지만 99년 군가산점이 위헌 판결났을때 여성부의 활약이 대단했죠..
여성부의 군비하 발언 검색해보면..정말 수두룩하게 나옵니다...
겉으로는 양성평등 외치면서..남자들도 한번 당해봐라.. 정말 웃기지 않습니까??
그래서 남자들이 여자도 군대가라고 푸념하는거구요..
남자들한테 욕을 먹어도 진정으로 여성을 위해 일하는거라면 인정은 하겠습니다...
근데 여기서 중요한건 말은 마쵸들처럼 번지르르하게 하면서..정작 여성들한테 이익이 되는
정책은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여성부의 예산이 2조원 정도되는데...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육아 복지 지원은
정말 형편 없습니다....2조원이 제대로 사용된다면 지금처럼 욕먹지는 않을것입니다..
그렇지만 국회 청문회에서도 예산의 사용처를 떳떳하게 못밝히는게..
여성부입니다...
또 연말회식때도 국민이 낸 세금으로 몇천만원 상당의 호화스런 모임도 가졌습니다..
결국 여성부와 여성계 인사들도 다른 정치인들과 마찬가지로..기득권만 챙기려는 집단에
불과할뿐이며.. 이대 총학생회는 그들의 꼭두각시입니다...
여성들에게 아무런 도움도 주지 못하고 남녀 감정싸움만 조장하는 여성부는
하루 빨리 없어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