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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니(Tashannie) - 하루하루 (MV)

음두승 |2007.06.16 13:00
조회 72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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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사 -

 

et puis tu es parti,
je ne peux pas vivre sans toi,
Je pense a toi chaque jour
et toute la nuit,Je vous desir,
Tu me veux,
tu me manque et mon amour.

네가 함께 오자했던 이곳에서
너없이 나 혼자 이렇게 밤하늘을 보네
별들에게 조용히 지난 우리얘기를 했지
쏟아지는 별들에게(별들에게)

별처럼 많은 추억들이 눈가를 적시고
눈물처럼 맑은 밤 하늘을
혼자 찾아온 나 슬퍼하고 있는 나
위로하네 하지만 흐르는 눈물은
멈추지 않네

혼자있어도 난 슬프지 않아
그대와의 추억이 있으니
하지만 깊은 허전함은
추억이 채울 수 없는 걸

혼자있어도 기다리지 않아
이미 그댄 나를 지웠을테니
마지막 이별 그 시간도 그대는 태연했었는데

언젠가 나없이도 살아갈 수 잇을거야
차가운 그대 이별의 말에
할말은 눈물뿐이라서
바라볼 수 없던 나의그대

하루하루 지나가면 익숙해질까
눈을 감아야만 그댈 볼 수 있다는 것에
더이상 그대의 기쁨이 될수 없음에
나는 또 슬퍼하게 될거야

하루하루 지나가면 잊을 수 있을까
그대의 모습과 사랑했던 기억들은
끝내 이룰 수 없었던 약속들을
나는 또 슬퍼하고 말거야

Oawn lalls to dusk and again
I find myself needin what was.
Souls of the late same enchained,
baby I''m to blame..
brought upon rain of cursing pain
that shadows upon us in this vein
that it I could obtain
but, the the pride can never admit to shame.
Yet I, deny can''t seem to lay what we had to die
and not a day passes me by cried,
till waterfalls dissipate to dry,
flow I repent and reminice on everything you meant.
Alone at destinies end,
a path that I can never chance again... Je t''aime

언젠가 나없이도 살아갈 수 잇을거야
차가운 그대 이별의 말에
할말은 눈물뿐이라서
바라볼 수 없던 나의그대

하루하루 지나가면 익숙해질까
눈을 감아야만 그댈 볼 수 있다는 것에
나 이제 그대의 기쁨이 될수 없음에
나는 또 슬퍼하게 될거야

하루하루 지나가면 잊을 수 있을까
그대의 모습과 사랑했던 기억들은
끝내 이룰 수 없었던 약속들을
나는 또 슬퍼하고 말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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