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길을 걸어가라,,,
가끔은 하느님도 외로워서 눈물을 흘리신다,,,,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눈이 오면 눈길을 걸어가고
비가 오면 빗길을 걸어가라,,,
가끔은 하느님도 외로워서 눈물을 흘리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