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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간의 운동능력(흑인 백인 황인)

권건회 |2007.06.16 15:37
조회 1,548 |추천 0
제나름대로의 전반적인 인종과 운동능력에 관하여 정리를 해야될것 같네요. 우선 이쪽방면에 대하여 제 나름대로 공부한 사람이라는 것만 알고 글을 읽어주시고 이 정보들은 한곳에서만 추출한것이 아닌 여러학문들의 가설들을 종합해본것입니다. 그러므로 관점에 있어서는 그리 객관적이지 못할수 있습니다. 이점 유의하십시오.
 흑인같은 경우엔 우선 근골격이 타고났습니다. 물론 같은 아프리카더라도 고지대와 저지대의 차이로인하여 근골격의 차이가 보입니다.(지대가 낮으면 자연히 G(중력에 대한 단위)가 높아짐에 따라 근골격의 밀도가 높아지죠.) 예를 들자면 잠비아라는 나라는 아프리카 중에서도 남쪽에 위치해있고 고지대입니다. 반면 서아프리카 쪽은 이곳에 비해 지대가 낮은 특징이 있죠, 물론 남쪽중에서도 지대가 높은곳이 있고 동쪽이더라도 지대가 낮은 곳이 있습니다(서쪽만 지대가 낮다는게 아니라는 뜻).일단 지대가 높은 곳의 흑인특징이라면 키가 대체적으로 작습니다. 하지만 폐활량이 뛰어나죠(폐활량이라기보단 헤모글로빈의 수가 증가하여 산소흡입량이 많겠죠). 신진대사율이 효율적이여서 마라톤같은 운동에 상당히 좋죠. 반면 옛날 미국 유럽에 팔려나갔던 저지대의 열대우림등지나 숲에 살던 흑인들은 원체 근육 신장이 좋아 많이들 팔려나가게되었던거죠. 그들도 신체대사효율이 좋긴하나 그보단 순발력 파워가 좋죠. 여기서 근육에 대해 잠깐 말씀드리죠. 적근은 최대파워를 낼수있는 근육입니다. 혈류량이 많기에 적색으로 보이죠. 논리적으로만 보아도 알수있지 않나요? 최대파워를 낼때는 상당한 산소의 양이 순간적으로 필요하게됩니다. 또 적근이 많으면 산소저장량이 늘어나 무산소운동을 조금더 강하게 할수있게되죠. 반면 근지구력을 갖고있는 백근은 이와는 조금 다른성향이죠. 건과 같은 것이라 보면 이해가 더 쉬울것입니다. 아무튼 흑인은 근육의 비율(적근과 백근)이 좋죠. 하지만 뼈의 밀도와 근육의 밀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그에 비해 지방은 신진대사율이 높아 축적되기가 힘들죠(과다섭취일땐 당연비만가능). 백인같은경우, 스포츠종목중 가장무거운 물건들을 나르고 드는 경기가 있습니다.(역기와는 다른종목들)이와 같은 종목을 하기위해선 근육만 있으면 불가능합니다. 지방도 상당량 필요하죠. 이들 종목들은 백인들에게 유리한 종목들입니다. 백인들같은 경우에는 지방질이 고루고루 근육사이사이에 위치함에 따라 최대 근력은 물론 지구력도 높은 편입니다. 반면 신진대사율은 효율성이 떨어져 마라톤같은 경우 그리 강한종목은 아니죠. 이들은 유연성도 뛰어나 옛부터 발레, 수영, 체조등과 같은 유연성을 요구하는 종목에도 강합니다.그러다보니 기술도 뛰어나죠. 뼈가 움직이는 범위가 클수록 기술을 발휘할수있는 범위는 커지기 마련입니다. 또 건의 탄력성도 좋습니다. 아무튼 이와 같은 장점들은 환경적 요인들(예;잔디밭이 많아 발목 다리 유연성에 기여).도 있지만 유제품을 많이 섭취하게되어 얻게된 결과물이라고 할수도 있겠죠. 반면 황인종같은경우는 좀 복잡하죠. 북쪽같은 경우 빙하기의 영하50도시 이하라는 혹독한 환경을 거치면서 신체구조가 급격히 변하게되었습니다.(인간의 신체가 급격히변하는 온도는50도시이하부터)물론 베링해를 완전히 건너 아메리카대륙을 밟은 몰골리안들은 현러시아쪽 부근에 남게된 몰골리안들보다 오리지날몰골리안적 특징이 남아있습니다. 베링해를 건너면서도 그 추운빙판에 남게된 몰골리안들(에스키모들)이 있고 완전히 건넌 몰골리안들이 있습니다. 완전히 건넌 몰골리안들은 아메리칸인디언들이며 이들의 신장은 상당히 큽니다. 코도 크고 힘도 쎄죠. 하지만 신몰골리안들 즉,러시아부근에 남게된 몰골리안들은 신장이 작아지고 코 눈 발 손 등이 열효율을 지키기 위하여 작아졌습니다.하지만 이때까지만해도 아시아에선 그리 작은축도 아니였고 비교적 신장이 큰편이였죠. 중국같은경우, 우리와는 차이가 많이 납니다(겉모습은 이미 많이 섞여서 안그렇게 보일수도 있지만). 빙하기 이전에 헤어진 몰골로이드 부족들이라 보면 될겁니다. 빙하기가 되기전, 중국대륙까지 온 부족들중 몇부족은 중국대륙에 남게되었고 또 다른 몇몇은 거기서 떨어져나와 러시아까지 이동했다가 빙하기가 오게되어 러시아에 갖히게 된거죠. 거기에서도 몇부족은 남게되고 또 다른 몇부족들은 베링해로 향합니다. 그리하여 남게된 몰골리안들은 신몽골리안(영하50도이하에서 생존되어 변한)들이고, 이들은 우랄산맥으로 인해 고립되었다가 빙하기가 풀리면서 한반도로 남하를 하게되었고 이들이 원래 한반도인들(남방계열아시아인 쌍커풀있고 시커먼..등등)과 섞이게되며 쭉 인종을 이 안에서 유지하게 된겁니다. 사실상 현재 한반도인은 남방구인 북방구인을 가리기엔 그특징들이 많이 섞이고 변화가 되었습니다. 아무튼 동양인은 이런 험난한 과정을 거치면서 비교적 온난한 기후와 평탄한 지형에서 유지될수있는 유연성, 근력, 신장 그리고 효율적 신진대사율을 잃게되었죠. 하지만 이걸 우리의 단점이라고 보지마십시오. 현우리들의 특징들은 우리선조들이 영하50도라는 추위속에서 생존을위하여 얻은 것들입니다. 지금은 서양의 문화가 전세계를 지배하게되어서 미의 기준이 서양의 기준으로 기울어져있지만 그것은 그리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아무튼 동양인은 일단 영양조건이 좋아져서 신장이 커졌다고 하더라도 순발력이 떨어지게되는건 어찌할수 없습니다. 또 근력도 탄력을 잃게되죠. 같은 신장이더라도 백인최홍만과 황인최홍만은 근력, 순발력 그리고 스피드가 달라지게 됩니다. 몇연구진들이 박태환선수에 대하여 우려하던 부분도 사실 이러한 것이죠. 동양인이 183을 넘게되면 순발력과 스피드가 떨어지게 된다고 합니다. 이건 근육에 연결된 신경계의 양과 분포에 따라 달라지게 될거라 봅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영양상태가 최고조에 이르게 되어서 신장이 좋아진다고 하더라도 일단 선천적인 근육신경계활용도가 다르므로 어쩔수 없습니다. 대신 두뇌는 좋습니다. 극한의 상황에서 견뎌낸 덕택에 공간지각능력의 활용도가 높아지게 되었죠. 그러니 황인종컴플랙스에 시달리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것이 저의 바램이며 오히려 자랑스러워하면 좋겠습니다.
P.S 앞에서도 말하였듯이 이정보들은 여러학문들의 가설들을 개인의 시각으로 종합해본 것으로서 이에 대한 증명을 위해선 근본이 되는 과학적 가설들의 증명을 먼저 해야하며 개중엔 아직 이의가 많은 가설들이 있습니다. 과학적 특성상 어떠한 가설들도 확실시되긴 힘들므로 이러한 의견이 있다는 것으로만 봐야할것입니다. 제가 바라는건 "이다" "아니다"의 이분법적 발상으로 흑백논리를 사용해 제 의견을 비판하지 않았으면 한다는 겁니다. 그외의 열린 시각의 이의는 받아들이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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