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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s Story..☆ 여든 여섯번째 이야기.. 하늘의

정진만 |2007.06.16 20:42
조회 32 |추천 0
  만's Story..☆   여든 여섯번째 이야기..  
하늘의 해를 어둠이 감싸안았다.   하나, 둘 가면을 벗어던진다. 열정적으로 보낸 하루가 무색하게 점점 바뀌어 간다.   돼지 여러마리가 장단에 맞추어 서로 몸을 부대끼고. 돼지 여러마리가 악마의 피를 마시고 비틀거린다. 돼지 여러마리가 촛점없는 눈으로 복숭아를 먹으려 노리고, 돼지 여러마리가 사료가 많을것 같은 돼지의 목을 조른다.   가면안에 가리워진 인간이란 모습안에 돼지의 형상을 한 동물들의 세상.   먹고 자고 먹고 자고.   결국은 버릴수 없는 생활의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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