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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s Story..☆ 일흔 다섯번째 이야기.. 아직도

정진만 |2007.06.16 20:44
조회 18 |추천 0
  만's Story..☆   일흔 다섯번째 이야기..  
아직도 천사의 존재를 믿는가. 아직도 이 세상은 아름답다 생각하는가. 아직도 어딘가에는 정이 넘쳐나리라 믿는것인가.   이제 이 세상은 누가 누굴 믿기엔 너무 퇴색되어져 버린거 같다.   나를 낳아주신 고마운 부모님의 심장에 분노라는 이름의 칼날을 아무런 죄책감 없이 내리꽂는다.   이뿐인가.   자신이 마음대로 싸질러놓은 아이의 목에 사랑이라 잘못 써놓은 죽음이라는 독을 아무런 죄책감 없이 흘러보낸다.   이뿐인가.   정말 이뿐이라 생각하나.   이건 아주 흔한 일을 말하는것뿐.       이미 이 놈의 세상은..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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