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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TAKE-3)

조성완 |2007.06.17 02:43
조회 36 |추천 1


TAKE-3.

 

 

미워한다고..

지워버리겠다고..

너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서..

나도 행복해질꺼라고..

그렇게..

정말 그렇게..

변할수 있다고..

 

하루에도 몇번의 다짐과..

수많은 몸부림들..

 

그렇게 니가 떠난 뒤..

난 다시 강해질거라고..

지난 모습들 찾으려고..

노력하는데..

 

그런 나인데..

가끔 나의 허락도 없이..

나의 가슴을 타고 흐르는 너의 그리움에..

그 모든 다짐들이 물거품처럼..

사라지곤해..

 

=c.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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