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彼我-2005 Busan Rock festival

안은령 |2007.06.17 13:53
조회 58 |추천 1
play

리허설할때는 멤버들 다 잘 보였는데;

아마 내가 락페갔을때 중 이때 제일 미친듯이 놀았을때 ㅋ

남의 눈 신경쓸 필요 없이 조낸 놀았음-

기택이 오빠야가 좀 많이 고생했지;

넬 카페분들과 가서 좀더 뜻 깊었던? 놀이.

 

 

부산출신이라는 자부심을 갖게해주는 피아.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