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의 말은.. 모든 구라를 뛰어넘습니다..
아마 그건 지구상 모든 구라를 넘어버릴껍니다..
저 하늘의 어떤놈이 인간의 일거수일투족을 모두 보고 있습니다..
팬티의 실 한올한올이 어떻게 다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믿게 만들어놨죠.
그리고 우리가 하면 안되는 것들을 적은 목록까지 갖고있대~
그리고 이놈은 영원이 활활타고 연기와 고통으로 가득찬곳을 만들었다지..
끝나지 않는 고문으로 가득찬곳잊...
우리가 이 열기지 목록을 지키지 않으면 바로 거기로 직행한단말이야...
그러나 웃긴건...
그놈은 우릴 사랑한데~
그리고 그는 돈이 필요해!!
항상 돈이 필요해
전지전능하고 완전하고 조낸 똑똑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돈은 어쩔수 없다나..
기독교가 벌어들이는 돈은 어마어마하지만..
세금도 안내지만...
조금만 더 필요하대..
이게 기독교의 구라라구!!
모든 것을 만들엇지..
가난, 기아, 질병, 폭력, 욕망, 탐욕, 모든 세상의 안좋은것들까지..
어쨌든..
우리는 그놈에게 기도라는걸 해대지..
그리고 그 기도는...
일요일에 집중된단말이야..
근데 말이야..
아훼란놈은 일요일이 휴일이란말이야..
오케이?
이해되?
그리고 야훼의 계획에 대해서 생각해봤어??
세상을 만들었다지 지가 보기엔 아주 문제없었지.. 잘나갔지....
그리고 수억년동안 잘 진행되왔대..
이제외서 넌 기도를하지..
그런데 그 기도가 그 계획에 없다면..
근데 기도한다고 너 하나를위해 그 계획이 바뀔까?
너만을 위해?? 건방지지 않아?? 생각을 하라구.
신의 계획이라고!!!
세상에서 교회다닌다하는 찌질이들의 기도를 하나하나 다 들어줘야한다면..
무슨 신이 필요하냐!?
그리고 기도가 안들어진다면 너는 뭐라하니?
"뭐 어쩌겠어.. 야훼의 큰 뜻인데..." 라하지? 그치?
뭐 이래라저래라해도 결국 야훼의 큰 뜻이라고..
결국 기도는 왜 하냔말이야 조낸 시간낭비인것 같지 않냐?
그냥 기도는 건너뛰고 그의계획으로 바로 넘어가면 되잖아?
조낸 헷갈리지?
기도가 필요하다는것자체가 우끼단말이야..
여기서 하나 알고있으라고..
너희가 집중해서 기도하는날은 야훼가 일하지 않는 휴일이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