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를 읽는다
로렌 와이스버거
서남희 번역
드디어... 드디어 다 읽었다 !!
2권을 다 읽고 나서 , 스스로 대견해서 소리를 질렀다 !!! ㅋㅋㅋ
다 읽었다~
정말 그만읽고싶을때가 많았고 , 견디고 견뎌서 난 마침내,
승리자가 되었다 !! ㅋㅋ
후훗 !!
사실, 1권을 읽을때부터 그만읽고싶었지만,
2권에 가면 쫌 재밌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혹은, 1권을 다 본게 억울해서 - _-
2권을 읽기 시작했는데,
2권의 중반을 넘어섰을때까지 너무 재미가 없었다.
'일찍 그만둘껄. - _-' 이라는 후회까지 들었다 ㅋ
하지만, 2권의 마지막, 후반부.
'앤디'가 11개월 넘도록 일을 했을때,
파리로 패션쇼를 준비하러 갈때를 즈음해서
그 동안 읽은 보람을 느낄수있는 흥미와 재미를 주었다.
그래 - _- 난 문학적이지 못하고 그렇다고 패션에 대한 전문용어도
잘 모르며, 어설픈 번역을 이해 할 만큼 미국사회도 잘 몰라서,
이 소설이 참 싫다 !! ㅋ
정말 나와 맞지않아 !! ㅋㅋ
'된장녀'들을 위한 책이라는 생각까지 들었다.
이 책이 어째서 이렇게 유명하고,
영화까지 나올만큼 훌륭한 책 인지 모른다 ,
다 읽고 난 지금도 모른다 - _-
대략,
대학을 갇 졸업한 '앤디'가
백만명쯤 되는 여자들이 꿈구는 직업을
갖게 되면서 생기는 일을 적은책.
실제있었던 일을 토대로 적었다고하지만,
정말 내가 보기에도 터무니없다.- _-
말도 안되는 내용들 투성이다.
돈 주고 책을 구입한 분들을 위로를 해주고싶다 !! ,
정말 내 시간이 아까웠다.내용도 재미도 없으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