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ICEMAN' vs 'THE RAMPAGE'
UFC의 자객으로 프라이드미들급 그랑프리에서
그당시만해도 확실히 입증되지않은 잠재적 강함을 가진
퀸튼의 희생양이 되었던 척 ( 보는 나로써도 상당히 당황스러웠음 )
역시 상대성이론은 나비효과이론만큼 무시무시하다
척이 이렇게 쉽게 질줄은 ...
퀸튼..앞으로 힘든 타이틀방어의 길이 펼쳐지고..
라이트헤비급 라이벌구도가 상당히 재미있어 질꺼같다.
' THE ICEMAN' vs 'THE RAMPAGE'
UFC의 자객으로 프라이드미들급 그랑프리에서
그당시만해도 확실히 입증되지않은 잠재적 강함을 가진
퀸튼의 희생양이 되었던 척 ( 보는 나로써도 상당히 당황스러웠음 )
역시 상대성이론은 나비효과이론만큼 무시무시하다
척이 이렇게 쉽게 질줄은 ...
퀸튼..앞으로 힘든 타이틀방어의 길이 펼쳐지고..
라이트헤비급 라이벌구도가 상당히 재미있어 질꺼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