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전 대통령 각하에 대한 자료를 찾아 다닌지 벌써
15년이 넘어간다. 주위 친구들은 말한다. 그런다고 그 사람이 독재한 것이 정당화 되는가 하고.
분명 독재는 잘못 된 것이다. 하지만 독재 하나만으로 한 인간을 쓰레기 취급하는 현재 세대들에게 뭔가 증명해야 할 것들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5천만 아니 전 세계에 퍼져있는 분들 중 단 한명이라도 그분에 대한 왜곡을 벗겨줘야할 단 한명이라도 있어야 되기 때문에 내가 그 일을 하는 것 뿐이다. 분명 누군가가 후세에 역사를 좋아하고 그것을 탐구하고자 하며 진실을 알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이런 자료들을 모으고 모아 진실을 알려야 한다.
그 때문에 신념처럼 이 일을 시작하게 된 것이다.
중학생이었던 나 대학생이 된 나. 사회인이 된 나.
인간 박정희 전 대통령 각하.
그분은 누구인가? 왜 이렇게 왜곡이 된 것인가?
그 발단은 전두환 정권에 있다. 전두환 정권때 시작 된 대규모 학생시위대들 의 억울한 죽음이 군사독재 전체로 퍼져 박정희 전 대통령 각하에게 까지 영향을 미친 것이다.
또한 농민들의 땅을 빼앗았다는 말을 한다.
하지만 그 어느하나 그런 자료 없다. 그런 말을 하는 사람에게 가 보았지만 말만 할 뿐 그 증거 자료 하나 보여주지 못한다.
자신의 땅임을 입증하는 문서도 없으며 그 땅을 빼앗았다는 증거도 없다. 오직 몇 사람만 있을 뿐이었다. 그 옆에는 한총련 구성원들이 있다.
그때당시에도 땅 문서는 존재했다. 땅 문서는 조선시대 부터 내려온 것이다. 만약 그 땅이 자신의 것임을 증명하지 못한다는 것은 그 땅이 불로소득으로 얻은 것이란 소리다.
현재 학생들은 알지도 못하고 선배 운동권 학생들에 의해 왜곡된 역사를 진실인 양 받아들이고 있다.
분명 독재는 잘못 되었다.
그때 당시 학생운동이 거의 없었다. 이유인 즉 나라 발전에 보탬이 되었기 때문이다. 누군가 강압적으로 통제했기 때문에 못했다고 하는데 그럼 전두환 정권때는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전두환은 모두 잡아 죽이고 삼천교육대 까지 만들어 죄없는 사람들 까지 잡아두었다.
그런데 박정권에서 그렇게 까지 했는가?
더욱이 전두환 정권때 학생운동이 활발했다. 그것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자료가 남아있다. 영상물도 존재하며 그때 당시 죽은 운동권 학생들에 대해서도 남아있다.
학생운동이 활발한 때는 전두환 정권때이다.
현재 학생들이 알고 있는 역사또한 전두환 정권때 운동권에 몸담은 사람들 의 구전으로 전해진 이야기 뿐이다. 그 어떠한 자료도 없다.
오직 잘 했다는 자료만 있다. 특히 독일과 영국, 배트남에서 보유하고 있는 박정희 전 대통령 각하의 자료를 보더라도 신으로 떠받드는 듯 한 느낌을 받을 정도로 다큐멘터리를 짜고 있으며 현재 러시아 대통령이신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각하 또한 박정희 전 대통령 각하를 모델로 삼아 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직접 말했다.
미국과의 전쟁에서 패배한 뒤 러시아의 급속적인 발전을 이룩한 블라디 미르 푸틴이 박정희 전 대통령 각하의 업적이 성공적이란 것을 증명한 셈이다.
군사독재라고 하는 것 자체가 문제다.
박정희 정권이야 말로 진정한 민주주의다. 현재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국가가 아닌 무정부 주의국가로 전락해 버렸다.
독재자는 나쁘다. 하지만 그당시 운동권에 있던 분들 의 말씀을 들어보아도 박대통령을 직접적으로 비난하는 사람은 없다.
그것은 그만큼 잘 하셨기 때문이다. 박정권때 주를 이루는 학생운동 주제가 쿠데타였다.
쿠데타를 통해 이룬 대통령이라는 주제가 주를 이루었다.
허나 쿠데타를 통해 죽은 사람은 없다. 그로 인해 죽임을 당한 사람들은 그때 당시 주먹이라 일컷어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유지광 님 의 자서전을 인용하면 박대통령께서 죄를 뉘우친 사람들에 한해서 살려주셨다고 했다.
대부분 악질적인 깡패들은 대부분 사형시키셨다. 정치 깡패와 부정부패한 정치인들 까지 사형시켰다.
박정희 전 대통령 각하를 비난하는 주 층은 예전 전두환 정권때 운동권에 있던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그 후부터 한총련이 주를 이루었다. 그들은 알지도 못한 체 선배들이 하는 말을 통하여 정신교육이 된 것이다. 진실을 알아보지도 않은 체 그저 한 사람에게 받은 왜곡된 역사. 나는 그런 부류를 정말로 싫어한다.
신조차도 한번쯤은 의심할만한 머리를 가지고 있어야 할 엘리트 측에 속한 대학생들이 종교에 미쳐버린 광신도 처럼 한가지 말만 믿고 눈과 귀를 닫아버린체 사는 것을 증오한다.
역사는 탐구하면 탐구할 수록 빠져드는 것이다. 그 역사를 알기 위해서는 여러사람들이 서술한 역사책과 그때당시에 살았던 당사자들 의 자서전들을 두루 독서하고 판단할수있는 지식을 쌓아야만 하는것이 올바른 대학생 의 자세이다.
하지만 요즘 운동권에 있는 대학생들 대부분을 보면 오직 선배들 의 정신교육에 의해 왜곡된 역사만을 보고 운동권에 나서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나 또한 그들과 있어보았기 때문에 잘 안다. 그저 선배들이 와서 이야기 하면 후배들은 그 말에 동요하여 따르는 방식.
그건 마음씨가 좋아서 당하는 것이아니라 생각하는 머리 자체가 없다는 뜻이다.
모르는것은 죄가 아니다. 하지만 모르는 상태에서 타인을 평가하는것은 죄다.
운동권 대학생들에게 박정희전 대통령각하가 어떤 잘못을 했냐?
하고 물으면 이런 말들을 한다.
1.독재자이기 때문에 나쁘다.
2.경제 개발은 독재를 유지하기 위해 동원한 수단이다.
3.오늘날의 물질만능주의도 박정희 개발독재의 산물이다.
4.유신정권에 반대한다.
(박정희 전 대통령 각하의 일기장에 이런 글이 있다.
반체제 인사들은 현 체제에 집요하게 반발하지만 모든것은 후세가 공정하게 판단할 것이다. : 한마디로 자신이 행하는 일이 미래를 위한 일이다 라는 생각을 확고히 한 것이다.)
한마디로 말해서 박정희 는 독재자고 현재 물질만능주의를 만든 악질적인 인간이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어디에서 들었냐고 하면 말한마디 못한다. 그러다가 하는 소리가
그냥 들었다.
인터넷에서 봤다.
선배들이 말해주었다...
한마디로 정확한 자료 없이 그것을 믿어버린다는 뜻이다.
그들에게 논리와 객관적인 평가 자료들은 안중에도 없다는 뜻이된다.
당시 역사를 보면 이승만 정권이 끝이나게 된다.
이승만 박사는 국민들과 운동권 학생들에 의해 하야하게 된다. 국정 운영도 엉망이고 정치 깡패들이 판을 치는 세상이었다.
그리고 윤보선 대통령각하께서 집권하시고 난 후 혼란이 가중되었다. 이승만박사께서 하야하고 바로 대통령이 되신 윤보선 각하.
얼마안되어 대한민국 자체가 흔들리게 된다.
당시 윤보선 대통령 각하꼐서는 국회의원들에 의한 선거를 통하여 대통령이 되셨다.
마음씨가 여리신 분인지라 총리였던 장면총리에 의해 국정이 혼란스럽게 되었다. 국정혼란의 주범중에는 학생운동이있었다. 분명 윤보선 대통령각하도 장면 총리께서도 엘리트였다. 하지만 학생들은 오직 상황에만 주를 두었기 때문에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그들은 의원들간에 이루어진 대통령선거를 인정할 수없다고 했다.
결국 정부가 뿌리체 흔들리고 있었다. 그때 박정희 전 대통령 각하께서 북한이 언제 처들어올지 모르는 상황에 정부가 흔들리자 승부수를 띄운것이다.
윤보선 대통령 각하의 저서 救國의 가시밭길을 보면 참으로 안탁가운 대통령 중 한분으로 생각된다.
"국가원수 직에 있어 온 이래 국민 여러분의 마음과 생활을 평안치 못하게 한 책임이 크고, 군사혁명이 발생되도록 이르게 한 국가적 모든 현실을 나의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에게 부담시키게 하였다는 것을 생각할 때 나는 다만 죄송스러울 뿐입니다.”
(참고로 말하지만 박정희 전 대통령 각하께서는 민생이 안정화 될 동안 대통령 자리에 계속 있어달라고 정중하게 말했다고 나온다.
쿠데타로 인하여 국가에 존재하는 혼란들을 모두 제거하고 다시 돌아가겠다고 분명 말씀하셨다.)
그분이 리더쉽과 대통령으로서의 힘을 사용할줄 알았다면 박정희 전 대통령 각하보다도 더 위대한대통령각하로 사람들에게 각인되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당시 문제는 장면총리의 일 때문이었다. 장면총리가 힘을 무리하게 남용한 덕분에 일어난 일이다.
그분의 저서에 한 대목에 이런 글도 있다.
" 청와대 생활은 거짓 없이 바늘방석에 앉은 격이었다. 그보다 더 불안하고 부자연한 생활이 없었다. 어떻게 해서든지 하루 바삐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내 소원이었다. 그러나 아무리 이름뿐인 대통령이지만 명분 없이 대통령 직을 물러날 수는 없었다.”
쿠데타 전에 심정을 표현한 글이다. 이미 총리에게 휘둘려 청화대에 이름만 대통령이었던 자신을 말하는 글 같다.
쿠데타가 물러날 수 있는 이유를 제공한 격이었다.
군사쿠데타로 인해 국회가 해체되었다. 강제로 해체시킨것이다.
당시 운동권에 있던 학생들이 말했던 '국회는 사라져야 한다'는 말이 현실로 된 것이다.
헌대 자신들 의 말이 현실이 되자 그들은 박정희를 비난했다.
얼마나 덜떨어진 행동인가?
국회를 해산시키라고 자신들 의 입으로 말했으면서 그것이 현실이 되자 자신들이 한 일을 정당화 하려 박정희에게 그 화살을 돌린 것이다.
자신들 의 행동에 책임도 못지는 인간들. 하지만 이들은 스스로 그때를 말할때 박정희 전 대통령각하에게 문제점이 있다고 한다면 단 한가지 밖에 없다. 독재와 유신정권으로의 전환 그다지 폭력적이지도 않고 문제가 될만한 소재거리를 만들지를 않았다. 더 낳아가 현재 운동권 학생들에게 비난을 할 정도이다.
분명 나또한 이때를 안좋게 평가하고 있다.
당시 상황을 보면 미국대사관이 있기 때문에 북한에 먹힐일은 없었을 것이다. 또한 주한미군이 주둔한 상태이기 때문에 그럴 일은 없었을 것이다.
다만 군인의 신분으로 그런 일을 행한것은 문제가 있다고 본다.
그렇다고 해서 가만히 있었다면 계엄령이 발동했을 것이다.
그때는 정말로 북한에게 먹히는 것이다.
데프콘이 발동하게 되면 그때당시 병력이 수도권 까지 오게 되고, 말 그대로 얇게 펴진 파전과도 같은 병력들 의 움직임이 있었을 것이다.
얇게 펴진 파전은 찢어지기 쉽다. 힘이 집중되지 못하면 쓸모가 없는것이 군대다.
이렇게 죽으나 저렇게 죽으나 했었을 것이다. 그때당시에 살았던 분들의 글이나 기사를 보고 당시 군 자료들을 보아도 그때당시의 급박한 상황을 잘 보여준다.
또한 장면총리에 의해 대한민국 전체가 흔들린 것을 이미 알고도 손쓸수 없으셨던 윤보선 대통령 각하 께서는 쿠데타를 인정하셨다.
그때 당시 장면총리의 권력 남용이 하늘을 찌를 정도로 엄청났기 때문이다.
현재 인터넷에서 이런 글들이 보이면 한나라당 알바다. 박빠다 한다. 어린 쓰레기들 역사하나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그저 인터넷 끄적이다가 본 왜곡된 역사만 보고 입을 나불거리는 쓰레기들 그러면서 사람을 판단하는 쓰레기들에게 말한다.
입으로 죄지은자 입으로 벌받고 행동으로 죄 지은자 행동으로 벌받는다.
박정희 전 대통령 각하꼐서 벌이신 문제점을 정당화 할 수 없다.
그렇다고 모든것을 비난하는 것은 어린아이가 아무 이유없이 우는것과도 같다.
역사도 제대로 모른체 떠드는 인간. 한사람의 말만 듣고 나불거리는 인간들은 이 글에 댓글달 자격조차 없다.
민주화와 도덕적 측면에서 부정되는 대통령
요새 밥 잘 먹고 배 곪는 일 없다. 요즘 배 곪는 사람이 60년대 말 70년대 초처럼 하루 한끼먹고 옥수수 가루내서 먹은 사람 없다. 단 한 끼 못먹는 정도이다. 그것도 일하다가 놀다가 못먹는 것이다.
나는 그때 사람이 아니지만 라면사먹을 돈 45원이 없어서 시장통에서 떨어진 콩나물로 물을 끓이고 5원하는 국수사다 넣고 끌였다.
얼마 되지도 않는 양을 동생과 싸우며 나누어먹은 세대다.
그때에 생각은 단 하나다. 잘 살아보고 싶다. 윗집처럼 고기한번 먹어보고 싶다. 옆집처럼 배곪지않았으면 좋겠다. 하루 밥 3끼 먹고 싶다에 초점이 가게 된다.
헌데 현재 운동권 학생들이 하는 말을 들으면 기가 차다.
민주주의를 갈망했는데 군대를 이용해 진압해서 죽임을 당했다.
아마도 먹고 사는 집안 자제들인것으로 생각되어진다.
대부분이 배고품에 돌아가셨다.
한끼만 먹지 못해도 배고프다고 닭시켜먹고 피자시켜먹는 인간들이 배곪는 아픔을 알기나 하는가? 한끼 못먹어 편의점가서 빵사먹으면서. 밥집에 밥시켜먹으면서...
5일동안 물만먹고 살아보았는가? 돈이없어서 제대로 먹지못해 병원에 실려 가 보았는가? 영양제 주사 맞을 돈 없어서 친척에게 돈 빌리러 가 보았는가?
그런적도 없는 인간들이 그때 사람들을 대변하는 양 말하고 떠들고 다닌다. 한 나라의 통치자는 나라의 문제점의 첫 순위를 의식주에 맞춘다.
당시 피골상접되어 몰골이 흉한 사람이 대부분이었다.
60년대 초반을 찍은 미국과 영국의 자료화면을 보면 과간이다.
소말리아인줄 알았다. 그때당시 소말리아가 더 잘 살았다.
지방에 사는 아이들 모습을 담은 영상을 보았는가? 그때 의 아이들이 현재 60~70세이상이신 분들이다. 그분들에게 물어보라.
그나마 수도권은 살만했는데... 통통한 사람들 모습도 보이고...
태극기 휘날리며에 초반부분 구두딲이 통 들고 다니던 시절의 모습을 그린 영상은 이때에 비하면 양반이다.
몰골이 피골상접되어 건드리면 엎어질것같은 모습들이 주를 이룬다.
그런 상황에서 자유 민주주의가 급선무인가? 아님 의식주 해결이 급선무인가? 알지도 못하고 떠들어대는 것들을 보면 울화가 치밀어오른다.
그때 당시 운동권 학생들 대부분 이런 의식주의 문제에서 벗어난 집안 의 사람들이다.
집안이 어려운 사람들은 이런 문제에 관심조차 없었다.
쿠데타는 안좋다는 주제로 벌어지는 선동이 어린아이의 장난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GDP 100달러 미만 이게 돈인가 할정도로 작다. 그때당시 의 국민소득이다. 100달러 미만... 내가 격은 고통은 빙산의 일각이다.
그때 당시에 국민소득이 10만달러였다. 세계 10위권이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밥 3끼도 못먹었다.
운동권학생들은 말한다. 국민들 희생으로 이룩한 것 아니냐.
누가 어떻게 희생을 했는지 자료로 남아있는가? 없다. 그 어느하나 자료로 들라고 하면 없다.
더욱이 어처구니가 없는것은 한 개인이 보유한 자료의 양 보다도 국가에서 보유한 자료가 더 적다는 사실이다.
현재 어찌된 일인지 자료들이 하나 둘 씩 훼손되고 있는 실정이다.
개념없는 대학생들과 보수주의에 맞서는 신세대들 중 알지도 못하는 인간들이 훼손하고 있는 실정이다.
보유욕이 강한 나로서는 대부분 사들인다. 돈이 안되면 사진이라도 찍어오는데... 문제는 그 사진조차도 눈으로 보여주면 조작된 것이라 말한다.
더이상의 상식이 통하지 않는 인간들이다.
현재 우리는 국민소득 1만4천달러 시대에 살고 있다.
세계 14위다. 박정희 정권때 보다도 더 떨어졌다.
증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독재자라 욕을 먹는 대통령은 한국밖에 없을 것이다.
현재 러시아 블라디 미르 푸틴은 강압적으로 까레이스키라 칭하는 우리의 핏줄이자 동족들 그리고 러시아 소수민족들을 강압적으로 거리로 내몰아 러시아의 부를 축적하는 중이다.
하지만 박정희 전 대통령 각하는 그렇게 까지 하지 않았다.
러시아는 땅이 크기 때문에 대통령의 권한이 강하지만 우리나라 대한민국 그때 당시의 박정희 정권도 그렇게 까지 힘이 강하지 않았다.
그것 보다도 박정희 정권이 눈물이 많았기 때문에 사람을 죽일정도로 극약처방적인 일을 하지 못했다.
물론 대통령에 대하여 험담하는 사람을 바로 잡아들이긴 했다.
그것은 당연한 것이다.
한 나라의 통치자는 그 나라의 상징과도 같은 것이다. 한 나라의 상징을 함부로 말하는 것은 잡아들일 만 한 일이다.
또한 욕을 먹을만한 일을 한 적이 없다.
오직 의식주가 완전하게 뒷받침되고 쿠데타 하나만을 보고 한 사람을 욕하는 인간들은 잡아들여도 된다.
현재 대기업 공화국을 만든 장본인이다 라는 오명을 받고 있다.
그렇다면 자원하나 나오지 않는 나라에서 무엇으로 이익을 낸단 말인가? 바로 수출이다.
사람들 머리카락 짤라 가발만들어 수출하고 대기업들 쥐어짜내어 수출하게 만든 분이다. 대기업을 밀어주었다? 그렇다면 대기업 밀어주지 말고 세금을 더 거두워들이란 말인가?
되도록이면 세금 거두워들이지 않으실려고 대기업들을 쥐어 짜낸 것이 대기업들에게 특권을 준 것 처럼 말하는 쓰레기들에게 말한다.
알지 못하면 말하지 말아라. 대기업 회장들이 쓴 자서전 한번 읽어봐라 그때 어떤 상황이었는지.
(자서전 까지 가지 않아도 된다. 그렇다면 현재 정권에서 중소기업들이 점점 사라지는 것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김대중 정권때 김영삼 정권때 노무현 정권때 중소기업이 얼마나 사라지게 된줄 아는가? 그것도 대기업들 횡포와 정치인들때문에 사라져 간다.
대기업들이 주는 뇌물 받아먹고 정치인들은 대기업들 유리하게 해주고 자신을 도와주지 않았다고 중소기업과 대기업들 외국에 팔리게 한 대통령 까지 있는 마당에 박정희 전 대통령 각하를 대기업 공화국으로 만든 주범이라 말할 수 있는가?)
그때당시 엔지니어들에게 물어보면 고개를 저어보이신다.
그때당시 대기업들은 중소기업에 하청을 주어 생산하게 되어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대기업이 보유한 공장은 거의 없고 하청을 주어 물품을 생산하도록 되어있다.
중소기업체에 일정한 이익이 날 수 있도록 해주신 분이 바로 박정희 전 대통령 각하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지도 못하는 인간들 나불거린다.
이것은 현재 민주주의를 외치던 대통령들의 정권이 만든것이다.
알고 말했으면 한다.
박정희 정권때 학벌공화국이 가당키나 하단 말인가? 과외를 불법화 하고 학원도 불법화 했으며 오직 예체능 쪽과 기술쪽으로 단과학원만을 인정한 정권이 오늘날의 학벌공화국을 만들었다는 말인가?
말 그대로 머리 좋은 사람은 더 고차원적인 것을 배워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게 한 분이다.
그 다음정권이 행한 실패한 문제들을 왜 박정권으로 돌리냔 말이다.
또 한가지 한총련 쓰레기 같은 인간들의 비 논리적인 행동중 한가지가 바로 배트남전 참전 문제다.
운동권은 배트남전을 일종의 전쟁광이 벌인 일로 치부한다.
웃긴일이다. 덕분에 미국에게 받은 원조와 더불어 받은 수출무역의 원활한 지원 약속을 받은 것이 바로 박정권이다.
그런데 전쟁광이 벌인 일이라 치부하고 있다.
박통이 배트남 전사자들에게 한 일들을 알고 그런이야기를 하는지 알고 싶다.
현재까지 배트남전에서 전사한 유가족들이 보상 못받았다는 소리 들은 적이 없다.
자신의 시계마저 참전군인에게 풀러주신분이다. 증명을 원하면 현충원과 국립묘지에 한번 가보라. 그곳에 역대대통령중 어느분의 함자가 적힌 감사폐가 많은지 가 보아라.
전화로 직접 미안하다는 말을 한 대통령이다. 전사자들의 넋을 달래는 자리에서 오열하며 눈물흘리신 대통령이다.
(김대중전대통령은 서해교전 보고를 받고도 일본으로 2002년 월드컵 결승전 참석하러 갔다.)
다만 고엽제 후유증에 대한 보상을 못받은 사람은 있다.
후유증이 박정권때 나타난 것인가? 아니다 그 다음정권에서 일어난 일이다. 고엽제 후유증은 80년대부터 나온것이다. 헌대 1997년이 되어서야 그에대한 대책을 마련한 상태이다.
진정으로 배트남전 이 잘못되었다고 증명하고 싶다면 지금이라도
현충원과 국립묘지에 가서 그분들의 넋을 위로하는 행동이 바람직한 행동이다.
또한 배트남전을 통해 한국군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졌다.
그때당시 미국과 영국 배트남 참전자들에게 물어보면 마치 귀신과도 같이 묘사했다.
배트남전에서 한국군대는 엄청난 전적을 남겼다.
현재 한국 특수부대가 세계에서 이름을 대면 알아들을 정도가 되는 것도 배트남전 때문이다.
역대 어느나라보다도 배트남전에서 높은 전적을 올린 나라는 대한민국 이외에는 없다.
그런 배트남에서 한국인을 싫어하나? 아니다 좋아한다. 특히 박정희 대통령을 좋아한다. 경제대통령으로서도 좋아한다. (자료를 원하면 제2의 한강의 기적 다큐멘터리를 보라.)
오로지 감정에 치우쳐 편파적으로 한 사람을 악인으로 매도하는 인간들.
역사적으로 어느나라이든 어느시대이든 그때 당시에는 소수의 피해자가 생겨날수 밖에 없다.
분명 그분들에게 보상을 해 주어야 한다. 누가 해 주어야 하는가?
박정희대통령을 욕하면서 아무것도 안하는 현 정권이 해 주어야 한다. 일본에 위안부 피해 보상만 욕할 것 없다.
현 정부도 같다. 북한에 포로가 된 국군들에 대한 피해 보상과 예전 정권때 생긴 피해에 대한 보상을 현 정권에서 해 주는 것이 바람직 하다.
현재 물처럼 쓰여지는 세금을 그런곳에 사용한다면 얼마나 좋은가?
때 되면 보도블럭 뒤엎고, 문제없는 하수도 갈다가 가스관 건들려 복구하고, 여성부 유흥비로 수천만원 낭비하고, 신호등 색체가 마음에 안든다고 신호등 전부 갈고, 표지판에 기제된 표시 제대로 안되어있으니 고치라고 했는데 고치기는 커녕 감시카메라나 없에고...
박정권이 잘못되었다고 민주주의를 외치던 그들이 한다는 짖이다.
잘못되었다는 것을 증명하려면 더 잘 해야되는것 아닌가?
그사람은 독재를 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변명은 듣고싶지 않다.
민주주의가 더낳은것을 증명해서 보여달라.
언제나 어린아이 울부짖듣 독재했기 때문에 모든것이 가능했다고 한다.
박정희 정권은 전국에 있는 엘리트들을 모아 더 효율적인 세금사용방법을 계산했고,세숫물로 발을 닦고 발을 닦은 후 화초에 뿌리는 등 검약을 실천했다.
헌대 지금의 정부는 그렇게 했는가? 자신이 모든것을 다 아는양 다른 이의 말은 듣지도 않은체 정책을 펴다 안되면 남 탓이나 하는 대통령이 진정한 대통령이란 말인가?
잔인하리만큼 철저하게 친인척을 관리했다. 자신의 동생이 서울에 오는 것 조차 오지 못하게 막으신 분이다.
현재처럼 인맥에 치우쳐 낙하산 인사를 사용하지 않고 오직 엘리트와 베트랑만 을 뽑아 인사관리를 했다.
요즘처럼 여성 몇퍼센트 의무적으로 뽑는 비평등적인 인사관리가 아닌 남녀가 평등하게 같은 조건에서 시험을 보고 들어오는 인사관리가 이루어졌다.
남을 비판하기 전에 그에 대하여 알아보고 비판을 해도 늦지 않는다. 요즘은 자료의 바다속에 빠져 사는 세대이다.
그런데도 자료는 찾지 않고 오직 인터넷에 올라온 알지못하고 나불거리는 인간들이 쓴 글 하나만 보고 모든것을 다 아는 양 말하고 있다. 나또한 아직까지도 자료들을 찾기위해 휴가와 주말을 기다린다.
더 낳은 판단을 하기 위해 되도록이면 자료들을 보존하기 위해 돈을 벌고 역사책을 보고 그때당시에 사셨던 분들 의 자서전을 본다.
헌대 당신들은 그렇게 한단 말인가?
박정희 전 대통령 각하께서 하신 일 중 진정으로 잘못된 단 하나의 일은 인혁당 사건이다. 잘못된 사건보다도 알아보셨어야 하는 일이었다.
그것만큼은 어떤 말로 해명 할 수 없는 잘못이다.
그때 당시 보고내용을 보면 인민혁명을 조장하는 단체라고 보고되었다. 더 알아보아야 겠지만 차지철 그분이 올리신 것 같다.
한총련이 할 일은 이런 일이다. 이런 억울한 죽음에 대하여 이야기 해야 하는데 딴일이나 신경쓰고 있는 실정이다.
진정으로 잘못된 일은 나몰라라 하고 진정으로 중요한 일은 알지도 못하는 실정이다.
헌대 정부가 그것을 공개한 실정이다.
그렇다고 이것을 갖고 이제서야 그를 비난하는 것은 정말이지 유아수준의 머리밖에 없다고 할 수 밖에 없다.
애시당초 이런 일이 있는지도 모르는 한총련이 이 일을 끌어낸다는 것은 유아수준밖에 안된다는 말이 된다.
또한 긴급조치 9호 발동도 잘못된 것이다.
당시 학생운동이 엄청났다. 분명 긴급조치 9호도 문제다. 그때 조금 더 부드럽게 사람들을 대하셨다면 더 좋았을 것이다.
여기에서 수출 100억 달러를 달성한다.
77년 12월 쌀 막걸리도 다시시판하게 해 주었다.
유도탄을 개발했다. 사정거리 180km의 유도탄의 개발.
이것은 주한미군에게서 벗어나기 위한 박정희 전 대통령의 승부수로 생각되어진다. 주한미군은 한국을 감시하는 역활까지 하고 있기 때문에 미군을 한시라도 한반도에서 나가게 할려는 의도로 국방력에 힘을 쏟아부은 것이다.
헌대 현재 주한미군은 나가면 안된다. 아직 국방력이 약하기 때문이다. 좀만 더 살아게셨다면 현재 주한미군은 이곳에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80년대에는 고도산업복지국가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그것이 이루어졌다면 얼마나 좋았을지 상상해본다.
그런뒤 일어난 2차 석유파동 오일쇼크.
아무튼 그분에 대하여 자료를 찾고 보면 볼수록 매력이있다.
유일하게 미국 대통령을 강대국이 아닌 그냥 그런 나라의 대통령으로 본 분이기도 하다. 미국과의 갈등이 가장 강한 때이기도 하다.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한 유일한 대통령이다.
못먹고 살 당시 현재 박정희 전 대통령을 비판하는 사람들 치고 못사는 사람은 거의 없다.
인혁당 사건으로 돌아가신분 여덟분들을 애도하는 바입니다.
이외에도 희생되신 분들에게 애도를 표하는 바 입니다.
한총련은 FTA 협상과 여중생장갑차 사건 추모 촛불집회가 아닌 이분들 의 추모회에 참석하라.
끝으로 한가지 말한다. 경제지표를 보면서 소위 전문가들이라 칭해지는 인간들이 말한다.
누구든 60~70년대 누가 그정도 성장 못시키겠냐 하고 말한다.
알아둘 역사가 있다. 그것은 바로 오일쇼크다.
그것도 박정희 전 대통령 각하께서 집권하실때 2번이나 맞았다.
첫번째는 중동진출로 +성장까지 만들었다.
통계학과 경제학을 배운 나로서도 오일쇼크에 대한 솔루션을 찾지 못했다. 그때 당시를 시뮬레이터 화 해서 돌려보았지만 딱히 답이 안나왔다.
그리고 전문가들에게 가서 물어보면 그에 대한 방비책에 대하여 딱히 말하는 사람이 없다. 그런데 누구든 집권하면 다 그정도는 성장시킬수 있다? 증명해 보여라.
YH사건도 씻을 수 없는 죄다.
그렇다고 현재 현대자동차 처럼 무분별 적으로 농성을 벌여 국가 무역에 차질까지 빚는것 까지 합당화 된다는 것은 아니다.
YH사건은 이유있는 농성이었다.
그 사건의 진정한 원인은 경영자에게 있다. 경영에 실패하여 부도를내고 자신이 책임져야 하는데 그러지 않고 부도낸 뒤 도망갔다.
이 때에는 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지원금을 지급해 주는 것이 낳았을 것이다.
내가 인정하는 진정한 운동은 부산민주화운동이다.
그것은 진정한 민주화운동다운 민주화 운동이었다.
그때 당시의 역사를 보아도 분명 잘못 된 것이었다.
유신의 독재와 쌓여있던 사건들이 한번에 폭발한 것으로 생각되어진다. 그렇다고 해서 죽은 사람은 없다.
문제는 그것을 대통령이 직접 진압하라고 했냐는 것이다.
세계적으로 보았을 때에도 그때의 일을 엄청난 문제라고 했다.
내가 그때 당시에 살았다고 한다면 나 또한 유신정권에 대한 철패를 요구했을 것이다.
1972년부터 1979년까지 한 유신. 이것은 분명 잘못된 것이다.
잘못된 것은 바로잡고 넘어가야 한다.
하지만 그분의 일기장을 보면서 느낀 것은 인간 박정희로서 볼수있는 시야였다.
유신도 경제대통령도 모두 떠나 인간으로서의 박정희대통령을 평가할수 있는 시야를 준 것이었다.
요즘 말들이 많다. 박근혜 의원 이명박 의원 열린우리당 정동영 등등 요즘 대통령 선거 출마하는 사람들을 보면 그 옛날 박정희 전 대통령 각하를 상징하는 것들을 보이며 경제 개발 대통령으로서의 자신을 부각화 하려 한다.
그것은 잘못된 것이다. 溫故知新 이라는 말이 있다.
옜것을 알고 새것을 배워야만 타인의 스승이 될 수있다.
즉 옛것을 교훈 삼고 새것을 배워 더 낳은 것을 창출할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헌대 요즘 정치인들 하는 것을 보면 기가 차다. 특히 박근혜 대표가 하는 일을 보면 그 옛날 박정희 전 대통령 각하의 함자에 먹칠을 하는 일까지 서슴치 않고 행하는 실정이다.
육영수 여사님의 희생정신과 만국의 어머니와도 같은 모습은 영부인 대행을 할때 보다 더 떨어진듣 보인다.
박정희 전 대통령 각하의 훗날을 보는 시야도 없는듣 보인다.
현대 젊은이들이 힘을 모아 뽑은 노무현 대통령은 그 옛날 유신정권 때 보다도 더한 독재를 펼치고 있다.
정지공작을 펼쳐 대통령이 되지 않는가.
외국에 나가서 수억원 대 의 세금을 남발하지않는가. (독일방문)
중소기업들이 개발한 기술을 묵살하고 외국기업에 퍼주는 식 의 정치를 하지 않나.
언론을 통합하여 국민의 귀를 막을려고 하지않는가.
이것이 진정한 민주주의란 말인가?
유신정권을 타파하고 민주주의를 외치던 사람들이 한다는 행동인가?
아직 80~90년대 자료가 부족해 그다지 완벽한 평가를 할수는 없지만 내가 보기에 아닌것 같다.
함부로 말하고 국민들을 우롱하고 세금 함부로 남발하고
진정으로 아들 장가보내는데 돈이 없어 집도 못사준 서민대통령이 맞단 말인가?
군대만 동원하지 않았을 뿐 70년대 보다도 더 한 일이다.
오직 엔지니어들 만이 70년대를 추억하며 돈도 하는일에 비해 못벌고 대접도 못 받지만 그때를 회상하며 묵묵히 일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엔지니어가 아닌 기능공에 불과하다. 기술자 엔지니어란 말을 그들에게 사용할 가치가 없다.
밑부분의 글은 퍼온 글입니다.
‘위장 개혁 세력’에 놀아나지 않아야
박정희 비판자들이 사실에 입각하지 않는 감정적 평가를 일삼을수록 친북좌익 세력이 이를 악용할 소지는 높아집니다. 많은 사람들은 한국 사회가 보혁으로 분열된 것으로 보고 있으나, 좀 더 세분할 필요가 있습니다. 통칭 ‘개혁세력’으로 불리는 사람들 중에는 순수 개혁과 위장 개혁이 있으며, 보수세력도 순수 보수와 위장 보수로 나누어집니다. 순수 개혁과 순수 보수는 중요한 정책에 있어 방법상 이견을 가지지만 국가사회의 발전이라는 동일한 목적을 가집니다. 이 두 세력은 앞으로도 공존해야 하며, 토론과 타협을 통해 사회를 이끌어가야 합니다.
여기에 비해 위장 개혁은 ‘개혁’이라는 간판을 달고 있으나 사실은 북한식 사회체제를 건설하기를 원하는 불순세력입니다. 이들 역시 순수 개혁과 마찬가지로 ‘민족,’ ‘민주,’ ‘통일,’ ‘양심,’ ‘반독재’ 등 거부할 수 없는 표현들을 내세우고 있기 때문에 잘 구분이 되지 않습니다. 위장 보수도 ‘보수’의 탈을 쓰고 있으나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 또는 회복하는 데 연연하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이 바로 수구세력입니다. 과거 보수의 실패는 바로 이런 위장 보수를 구분해내지 못하고 이들의 독선과 오만이 사회정책에 반영되었기 때문이입니다.
위장 개혁세력의 박정희 비판론은 늘 ‘민주,’ ‘통일,’ ‘반독재’ 등 훌륭한 표현들을 앞세우기 때문에 반박이 쉽지 않으며, 순수한 개혁세력도 이들의 선동에 함몰되기 쉽습니다. 공산주의 국가인 중국이 남경에 있는 손문의 묘지를 성역화하고 보호하고 있는 데서 보듯 대부분의 나라들은 과거 역사를 소중히 여깁니다. 그렇다면 많은 과실에도 불구하고 공적 역시 적지 않은 박정희의 흉상을 파괴하고 맥아더 장군의 동상을 끌어내려 역사에서부터 지워버리려는 시도는 불순 세력의 선동에 놀아난 행동일 수밖에 없습니다. 박정희를 평가하는 것과 박정희 시대를 역사의 일부로 보존해야 하는 것은 별개의 일이며, 순수한 개혁세력이라면 이런 이치를 모를 리가 없습니다.
“보수파들은 박정희 체제의 부활을 바라고 있다”라는 주장도 사회분열을 조장하려는 불순세력들이 즐기는 논리입니다. 이런 지적을 들어야 할 사람은 수구세력입니다. 순수한 보수 세력이라면 박정희의 공적을 인정하는 데 인색하지 않지만 동시에 폐해를 지적하는 데에도 인색하지 않습니다. 순수 보수세력이라면 박정희의 경제개발을 인정하지만 수십 년이 지난 오늘에 박정희 체제가 부활되어야 한다고 믿을 만큼 시대착오적인 사람들이 아닙니다. 요컨대, 박정희에 대한 평가는 위장 세력들을 배제한 가운데 순수한 세력들에 의해 냉정하게 진행되어야 합니다.
있었던 그대로를 평가하는 자세 가져야
결국 박정희에 대한 평가는 사실을 사실대로 평가한다는 자세로 임할 때 바람직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습니다. 지역감정 배태, 독재체제의 고착, 군에 의한 민간지배 등의 과오들을 규명해야 하지만, 동시에 박정희가 주도한 경제 개발, 세계무대에서의 국가위상 제고, 자주국방 역량 강화 등 공적에 대한 평가도 공정하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박정희의 근검절약, 철저했던 친인척 관리 등도 그대로 인정해야 합니다. 특히 제가 전공하고 있는 국방안보 분야에 있어 박 대통령이 보여준 애국심과 의지는 감동적인 것입니다. 대전 지역에 산재한 연구단체들을 가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이 부분에서 박정희 대통령은 전무후무한 공적을 남겼습니다. 1970년대 후반 국산미사일의 실험발사에 성공한 후 눈물로 손수건을 적셨던 박 대통령의 애국심을 함부로 폄하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다른 지도자였더라도 그만한 경제성장을 이룰 수 있었을 텐데 왜 박정희의 업적이라고 해야 하느냐”라는 주장은 상식에 벗어난 무논리입니다. 의사가 생존 가능성이 10∼20%밖에 안 되는 환자를 수술하여 살려냈을 때 환자는 의사를 ‘생명의 은인’이라 불러 마땅합니다. 사망할 가능성이 거의 없는 맹장염 수술을 집도한 의사에게 그렇게 부르지는 않습니다. 한국이 1960년대 가난을 떨치고 일어선 몇 안 되는 사례라는 점에서 한국의 경제 개발을 ‘박정희의 업적’으로 부르는 것은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서민과 노동자가 이룬 경제성장을 왜 박정희의 업적이라 하느냐”라는 주장도 그렇습니다. 2차대전 때 노르망디에 상륙하여 쾌속으로 진군하여 유명해진 패튼 장군을 생각해보십시다. 그 부대가 연전연승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패튼 장군 개인이 총을 들고 싸웠기 때문이 아니라 휘하 병사들을 열심히 싸우게 만들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를 두고 패튼이 승리한 것이 아니라고 해야 할까요.
자학적인 ‘영웅 죽이기’ 그만두어야
오늘날 ‘과거청산’이 유행어가 되면서 획일적이고 감정정직인 ‘박정희 죽이기’를 즐기는 사람들이 적지 않지만, 그들은 스스로 자가당착에 빠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박정희가 이룬 경제개발의 혜택을 누리면서 성장했으면서 박정희 시대를 부정하는 것은 아버지가 대준 학비로 공부하여 배운 논리로 아들이 아버지를 부정하는 것과 흡사합니다. 그러나 더 큰 문제는 부질없는 ‘영웅 죽이기’입니다. 어떤 국가든 영웅은 있기 마련이며, 국민의 단합과 자존심 고취를 위해 사소한 공적을 부풀려 영웅으로 만드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오늘날 번영하는 한국을 있게 한 박정희 대통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