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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심 바라고 있었는데

신영경 |2007.06.18 00:24
조회 46 |추천 0


                                     

 

 

 내심 바라고 있었는데.        

 잡아주기를...
 
 정말 하기 싫은 말.  

 그래도 해야 하는 말.  

 하고 나면 내가 더 아플 말.
 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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