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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유학생들의 절실한 공감list!

송현섭 |2007.06.18 01:30
조회 270 |추천 3

 

 

 

 

 

 

 

 

1. 한국에 나오는 날을 손꼽아 기달린다

 

2. 괜히 한국에서 외국인 보면 영어 쓰고 잘란척하고싶어 진다

 

3. 미국남자들이 대게 한국여자를 많이 좋아하지만 미국여자는 그렇지않다는걸 느낀다

 

4. 괜히 costco 같은데가서 미국식품 사먹는다

 

5. 언제 부턴가 팝송을 듣기 시작한다

 

6. 미국에서 네이트온 이나 버디하면 한국은 새벽이라 아무도 없어 혼자 홈피둘러본다

 

7. 가끔씩 외로워서 한국에 전화하고 싶어도 전화카드 누르기 귀찮아서 안한다

 

8. 한국가는 비행기를 탈때는 은근히 멋을 많이 부리고 간다

 

9. 한국가는 비행기탈때 꼭 저번에 만났던 학생을 만날때가 있다

 

10. 한국오기전에 한국가면 꼭 만나자고 해놓고 잠수타는 적이 있다

 

11. 한국에서는 핸드폰이 엄청 이뿌고 해야 기분이 좋은데 미국에서는 별루 신경안쓴다

 

12. 미국인하고 사귀고 싶어도 말이 안통해서 포기하는 경우가 있다

 

13. 한국에서 놀 계획 짜놓고 나왔는데 막상 나오니깐 부모님의 학원 뺑뺑이....

 

14. 미국 운전면허쯩 가지고 한국애서 부모님 차 가지고 운전한적이 있다

 

15. 어느 학교를 가던 한국사람들은 몰려 다닌다

 

16. 얼굴과 성격이 어찌되었든 한국인들과 친해진다

 

17. 한국에 여름방학때 나오면 사람사귀는게 애매하다

 

18. 패션이나 무언가에 뒤쳐진다는 느낌이 든다

 

19. 듣지도 못해본 새로운 유행어나 은어가 쓰인다

 

20. 친구들이 미국에서 선물사오라는 부담감이 가끔씩 든다

 

21. 한국에서는 핸드폰이 잠시라도 없으면 날리나지만 미국에선 그정도는 아니다

 

22. 꼭 한국인들 사이에 공부하는 애들하고 노는 애들이 나뉘어서 논다

 

23. 선배 나 동갑 한국인들한테 많이 의지가 된다

 

24. 처음 댄스파티가면 차차 댄스 몰라서 당황한적이 있다

 

25. 쇼핑 몰에 가면 들리는 상점은 정해져있다 Abercrombie, AE, holister, Armani Exchange.

 

26. 한국에서 천원 내는것은 아깝게 느껴지지만 1달러 낼땐 그냥 개년없이 써댄다

 

27. 시험볼때 전자사전을 꼭 가지고 가서 결국에는 쓴다

 

28. 답을 전자사전에 있는 메모에 적은 적이 있다

 

29. 미국 애들이 쉽게 마약을 접한다는것을 느끼게 된다

 

30. 스포츠 팀에서 상대팀에 한국인이 있으면 괜히 경쟁심이 생겨서 열씸히한다

 

31. 가끔 뚱뚱한 미국인을 보면서 저렇게 뚱뚱한 사람도 있구나 생각해본적이 있다

 

32. myspace 나 Aol 을 접하게 된다

 

33. 미국 국내선 비행기를 타면 대한항공 스튜디어스하고 비교된다

 

34. 한국갈때 비행기안은 무지 행복하지만 돌아갈때 비행기는 무언가가 허전하다

 

35. 한국에서 몇일지내서 할께 다 없어 보이지만 갈날이 다가오면 너무 아쉬워진다

 

36. 미국에서 먹고싶었던 한국음식들이 막상 한국오면 그닥 그렇다

 

37. 한국 친구들을 오랜만에 만나면 막상 같이 주고받을 얘기꺼리가 없다

 

38. 친구들이 영어 무지 잘하는줄 생각할때 부담감이 확 든다

 

39. 미국 미용사는 한국사람 머리 손질 지대로 못한다

 

40. 마지막으로 역시 한국이 살기 좋고 편하게 먹고 놀수있다는 점이 좋다는것을 절실히 느낀다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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