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연락 할 사람이 생겼다.
- so 안심심하다.
밤늦게 전화해도 기분좋게 받아주는 사람이 생겼다.
-신기하게 자다가도 아주 잘받능다.
-자다가 인낫어도 안잣다고한다.ㅋ.
-목소리가 왜그래하면 잘려고햇다고한다.
거딧말 티난다.ㅋ
짜증부려도 다 받아주는 사람이 생겼다.
-짜증 다 받아준다. but 심하다 시푸면 정색하다가 내 입 막아버린다.-_-=
내 걱정 해주는 사람이 생겼다.
-걱정 너무 잘해준다. but 근데 맨날 아프다고 하냐고한다.ㅋㅋㅋ
날 챙겨주는 사람이 생겼다.
-워낙 건방증.심해서. 마니 챙겨준다. but 왜케 칠칠 맞냐고한다.
보고싶다고 칭얼대면 달려와줄 사람이 생겼다.
-아라서 잘온다. but 말을 안하다.말을 할줄모르나.-_-;;
낵아 백번 말하면 한번 말한다.ㅋ
내 서투른 표현들을 진심으로 받아주는 사람이 생겼다.
-상대방이 더 서투르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