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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연락 할 사람이 생겼다. - so 안심심하다.

신상진 |2007.06.18 04:10
조회 79 |추천 2


 

매일 연락 할 사람이 생겼다.

- so 안심심하다.

 

 

밤늦게 전화해도 기분좋게 받아주는 사람이 생겼다.

-신기하게 자다가도 아주 잘받능다.

-자다가 인낫어도 안잣다고한다.ㅋ.

-목소리가 왜그래하면 잘려고햇다고한다.

거딧말 티난다.ㅋ

 

 

짜증부려도 다 받아주는 사람이 생겼다.

-짜증 다 받아준다. but 심하다 시푸면 정색하다가 내 입 막아버린다.-_-=

 

 

내 걱정 해주는 사람이 생겼다.

-걱정 너무 잘해준다. but 근데 맨날 아프다고 하냐고한다.ㅋㅋㅋ

 

 

날 챙겨주는 사람이 생겼다.

-워낙 건방증.심해서. 마니 챙겨준다. but 왜케 칠칠 맞냐고한다.

 

 

 

보고싶다고 칭얼대면 달려와줄 사람이 생겼다.

-아라서 잘온다. but 말을 안하다.말을 할줄모르나.-_-;;

 낵아 백번 말하면 한번 말한다.ㅋ

 

 

 

내 서투른 표현들을 진심으로 받아주는 사람이 생겼다.

-상대방이 더 서투르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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