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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feel like beautlful thing

정안나 |2007.06.18 05:27
조회 14 |추천 0

It's feel like beautlful thing

 

달의 그림자 아래 선 나

 

귓가에 맴도는 바람

 

나를 어디로 데려갈까

 

하얗게 밤을 유영하듯-

 

구름을 걷는 영혼

 

새벽이 찾아올때 까지

 

밤이 잠들 때 까지

 

time of love ,노, 나의 삶에

 

허락된 날은 언제일까

 

이 세상 그 어떤 것도 아름답지 않은 건

 

삶은 모든걸 알아 가기에는 너무 짦은 여행인 걸

 

계절은 또 오겠지만 시간의 강도 흘러

 

희미한 세상 빛은 기억만 남게 되고

 

하루를 난 감사하며, 작은 기도의 손을 모아

 

거짓에 가려진 모든 것을 사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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