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생리통을 호소하는 여학생이나 여성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다.
이것은 많이 걷지 않아서 자궁의 발육이 제대로 안되어서 오는 경우가 제일 많다.
여성의 불편 중에 생리통만큼 괴로운 것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생리통이 한 달에 하루나 이틀 정도만 있으니까 그 기간이 지나고 나면
바로 잊어버리고 있다가 또 한달이 지나 생리통이 히작하면 치료를 해야지 생각하다가 진통제를 먹고 또 지나고....의 연속이다.
생리통을 치료하지 않고 진통제에 의존해서 지내는 미혼여성에게는 불임의 위험성이,
기혼여성에게는 자궁경부나 난소의 암이 올 확률이 높으므로 절대 진통제에 의존해서는 안된다.
치료해답은 평소에는 체질식을 하다가 생리통이 시작되면 진통제를 먹지말고 한의원을 방문하여 생리통에 대한 체질침을 맞으면 10분내로 생리통이 완전히 사라진다(보통 진통제는 30분 정도 있어야만 진통됨)
생리통이 올 때 진통제를 먹지말고 체질침치료를 1달에 1회씩 3~4달만 치료하면 생리통은 영원히 사라진다.
만약 체질침을 시술받기 힘든 경우에는 체질따라 먹는 약을 복용하면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