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씨!
응.
예전에 내가 물어봤던 말 기억나?
뭐?
두식씨가 만든 그 배, 왜 바보처럼 언덕 위에 올려놨냐고?
으음...그냥 바다에 내려놓으면 저혼자 가버릴 거 같더라고.
이상하게 내가 사랑하기만 하면 모두가 떠나버리더라.
부모님도 키워주신 할아버지도...
난 그냥 옆에 있어주기만 하면 되는 거였는데.
이젠 배를 바다에 내려놔도 될거야.
내가 있으니까.
그럴까...
응.
영화『홍반장』중에서
두식씨!
응.
예전에 내가 물어봤던 말 기억나?
뭐?
두식씨가 만든 그 배, 왜 바보처럼 언덕 위에 올려놨냐고?
으음...그냥 바다에 내려놓으면 저혼자 가버릴 거 같더라고.
이상하게 내가 사랑하기만 하면 모두가 떠나버리더라.
부모님도 키워주신 할아버지도...
난 그냥 옆에 있어주기만 하면 되는 거였는데.
이젠 배를 바다에 내려놔도 될거야.
내가 있으니까.
그럴까...
응.
영화『홍반장』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