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를 보고 오랜만에 여기다가 글을 쓰네요...
뉴스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어느날 초등학교 회식자리에서 교장선생님께서 여교사들에게 술을 한잔 따라주었습니다.. 하지만 술을 받은 여성들이 가만히 있자.. 교감선생님께서 여교사들에게 술을 따라드리라 강요(솔직히 강요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에 여교사 한명이 성적수치심(?)을 느껴서..ㅋㅋㅋ(쓰다가 조낸 웃기내..)..인권위원회에 제소 .. 이에 법원의 판결
술을 따르라는 행위 뿐아니라 당시 정황을 비추어 볼때 여성이라는 이유로 술을 따르라는 행위가 아니라 연장자인 교장선생님께 술을 따르라는 행위로써 수침심을 느낄만한 상황이 아니다..
이에 여성부와 여성단체 반발..ㅋㅋㅋㅋ(진짜웃긴다..)
이글을 반대로 한번 써볼까??
어느날 초등학교 회식자리에서 교장선생님께서 남교사들에게 술을 한잔씩 따라주었다. 이에 남교사들이 가만히 있자.. 교감선생님이 왜 교장선생님께 술을 따르지 않냐며..강요..한 남교사 성적수치심을 느끼고 인권위원회에 제소..ㅋㅋㅋ
우리나라문화중에는 연장자를 우대하고 존경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연장자에게 술잔을 따라주었으면 술을 따라주는게 매너이고 애팃켓입니다..
이경우는 소위 마초들이 말하는 술은 여자가 따라주는 술이 제일 맛있어..이런게 아니라...
연장자인 교감선생님에게 술을 따르라는 말이었습니다.. 이게 성적 수치심을 느낄 만한 상황이었나요..
솔직히 남성에 의해서 성폭행과 성추행이 더 많이 일어나는 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이딴 식으로 악용을 하고 그 악용한걸 정당하다고 떠벌리는 여성부와 여성단체...정말 치가 떨리네요..
여성부와 여성단체는 진짜 생각을 하고 사나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