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eautiful Life~ふたりでいた日々~
2000년 TBS드라마 11회完
기무라타쿠야, 토키와타카코 주연
있잖아, 슈지.
이 세상은 아름다웠어.
높이 100센치미터로 보는 세상은 아름다웠어.
당신과 만나서 나의 인생은
밤하늘의 별들처럼 찬란하게 빛났어.
병 도졌다. 펑펑울어버렸다.
우울과 슬픔의 극치와 그래도 따뜻한 드라마를 찾아서 선택.
시한부 인생을 살고있는 장애인 여자와 평범한 남자의 사랑.
진부하고 예상가능하지만 끌리게되는 내용.
상당히 현실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장애인과의 사랑에 대해서.
그 어려움에 대해서 잔인하지만 현실적인 각도로.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 사람의 미래에 내가 있는것이고,
내 미래에 그 사람이 있는 것이고,
그 사람의 어떠한 짐도
내 어깨에 짊어지고 갈 용기가 생겨야 할 수 있다는
단순하고도 진부하고도 감동적인 이야기가 담겨있는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