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작되면서부터 바로 중독되어버리게 만드네~
음음 한마디로 요약할수는 없지만~
구역질 나면서 유쾌하고도 신선한 영화라고 해야하나;;
귀에 익은 음악들도 나오구~
뮤지컬 영화는 안보는 편인데 이거 신선한게 웃기네~
좋아할만한 사람들만 좋아할듯!
1975년 작품이라고는 생각도 못하겠다~!!

시작되면서부터 바로 중독되어버리게 만드네~
음음 한마디로 요약할수는 없지만~
구역질 나면서 유쾌하고도 신선한 영화라고 해야하나;;
귀에 익은 음악들도 나오구~
뮤지컬 영화는 안보는 편인데 이거 신선한게 웃기네~
좋아할만한 사람들만 좋아할듯!
1975년 작품이라고는 생각도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