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rain -

김현주 |2007.06.20 03:05
조회 29 |추천 1


하염없이 내 얼굴을 타고 흐르던건,
차가운 빗방울 이였을까..

아님

네가 보고싶은
나의 마음이였을까..


...보고싶어...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