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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째밤을꼴딱새고있다. 이러다가내숨이꼴딱넘어가

장현영 |2007.06.20 06:34
조회 25 |추천 0

 

며칠째밤을꼴딱새고있다.

 

이러다가내숨이꼴딱넘어가겠다.

 

그래도.

 

참힘들고짜증도나고덥기도해서땀도많이나지만.

 

이제겨우백지에페이지1,2,를기재했을뿐이지만.

 

목차도완성되지못했지만.

 

이만큼의진보가너무방갑다.

 

내가쏟아부은시간과돈과노력과마음들이.

 

인생의경험이라는귀한손님과함께.

 

좋은결과로돌아왔으면좋겠다.

 

그래서꼭.

 

내가준비해놓은그많은백지위에.

 

한장한장모두모두다꾹꾹채울수있기를바란다.

 

그리고지금날도와주고있는정말많은친구들에게.

 

세상에서가장고마운마음을전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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