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는 그랬다.
슬프다잖아
울지마
외롭다잖아
원래 그런데...
소리내지마
잠좀자자
만나자
바빠
왜?
새것을 낚아야
헌것을 팔거든
※ 차선미는 도벽을 감추기 위해서
새로운 청년 어린얘들을 일진회로 만들어
조폭 S클럽과 외교관에도 각계각층코드에
있는 건 물론이고 행동조직을 배치헀다
★ 그는 그랬다.
나 아픈데...
참아야지
나 슬픈데
아무도 없네
눈물이 나네
나혼자가 좋아.
하하하
하하하
※ 그는 차선미를 위해 행정수도는 물론
백두산공항도 만들어줬으나
차선미의 군대는 언제나 한나라당과
한국의 군대와 박정희대통령을 욕했다
왜? 친일파이며 일본인혼혈이었기 때문에
북한에 퍼줄 돈을 빌려다가
막 퍼준 뒤에 거지되면 대한민국을접수하려는
시나리오가 미의회의 일본계 의원들의
FTA협정과 비정규직법에의해
제 2의 이완용으로 행세했다
기자들이 총출동했다. 기다렸다.
미래컨설팅으로 대통령이 오신다는 소식이 있어서였다.
노대통령: 넌 누구야?
강형우: 제 이름은 강형우입니다.
노무현: 넌 누구길래 그랬니?
강형우:
차선미가 군대와 대한민국을 싫어해서요
FTA와 인질사건에 기업과 한국민과 한국어부도 팔려고 했어요
노:대통령:
그러게 사람을 잘 만나야 한다니까...
차선미의 사랑이 있다는 환상을 버려라
강형우: 넵
노빠: 찾아가서 그 집 주변이라도 돌아봐
어딘지 모르지?
누군지 모르지?
그러면서 무슨 사랑이야
노빠와 노대통령과 권양숙:
차선미는 선수였어
순진한 강형우씨를 철저히 속였구만
권양숙:
차선미 날 속였잖아 모자가정은 미치지 않았어
너의 도벽을 감추려고 일부러 모자가정을 미쳤다고 한 거였잖아
노빠: 정략결혼으로 만난 일본인은 오로지
일본에게 나라를 넘겨주는 목적으로 차선미의 너의 아버지인
차목사 일당도 완도에 파견된 거잖아
그런거야?
차선미: 완도에서는 그랬지만. 김대중씨의 첫부인이 제 외숙모였거든요.
그래서 김대중씨를 따라와 완도에 고금리교회를 아빠가 세운 것이 30년 전이어요
강형우: 노무현님, 그건 아니고 ...
그녀가 도벽과 성상납하여 돈을 버는 버릇이 있어서
감추려고 했었는데 군대와 대한민국 모자가정에게 들킨 거구요.
노빠: 그래서 모자가정이 다니는 제조기업과 공업계통을 국유화
하려고 FTA를 한거구나
강형우: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