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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손결 |2007.06.20 08:41
조회 20 |추천 0


공원에 산책나갔던 중 발견하고 찍어봤습니다.

 

몸집이 가장 작은 거미가 자신보다 수배~ 수십배는 더 큰 개미와 나방을 잡았더군요.

 

개미는 이미 거미줄로 묶여 먹기 좋은 상태가 되어 있었고,

 

나방도 죽음을 앞둔 채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었습니다.

 

자연에서 약한 자는 강한 자에게 먹히기 마련입니다.

 

사회에서도 분주히 노력하지 않아 도태된자는 추락합니다.

 

작은 생명체들이 오늘도 의미있게 열심히 살아가라고 작은 교훈을 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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