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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YounHa -profile-

마창근 |2007.06.20 08:43
조회 55 |추천 1


[Profile]

 

1988년4월29일 한국서울출생 O형

가족-아버지,어머니,여동생, 할머니
언어-한국어/일본어/영어
특기-피아노, PC타이핑(Blind Touchㄷ), 귀움직이기(귀움직이기!)

취미-피아노, PC

존경하는 사람-아버지

좋아하는 아티스트-Alicia Keys、성시경、히라하라 아야카、cune、토쿄지헨
존경하는 아티스트-Ray Charls,이승철,신승훈

어릴 적 꿈-의사
처음 산 CD-H.O.T「Candy」、Beethoven「Moonlight」
처음으로 좋아하게 된 일본 아티스트-X-Japan
좋아하는 향-Tea Tree(허브의 한 종류)
좋아하는 과목-영어,역사
좋아하는 스포츠-스키
좋아하는 책-Dan Brown「Da Vinci Code」、Saint Exupery의 어린왕자
좋아하는 영화-러브 액츄얼리,오페라의 유령,내머리속지우개(한국영화),아일랜드
좋아하는 음식-초밥,닭갈비,떡볶이,라볶기,스키야키(불고기같은 일본음식)
좋아하는 곳-촬영장소,라이브하우스,압구정(한국),덴버(미국),컴퓨터앞
좌우명-내일을 기대하지말고 오늘 노력할 것

음악이 너무 좋은 윤하의 이야기
1988년, 대한민국 서울에서 태어나다.
음악을 좋아하는 양친밑에서 4살때부터 피아노를 시작. 매일 한번은 만지지 않고는 견딜 수 없을 정도로 금방 좋아졌다.
중학생시절, 일본의 티브이 드라마에 흥미를 가져, 독학으로 일본어를 공부하기시작.

금방 학교친구들에게 일본의 TV에서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통역할 정도가 된다. 드라마에 대한 흥미뿐만이 아니라, 일본의 음악에도 흥미를 가지기 시작.
방송부 선배에게 소개받아 우타다 히카루, 미시아 등의 음악을 듣기 시작해, 더욱 일본의 음악이 좋아지게 되어 간다.
동시에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하는 것에 즐거움과 기쁨을 맛보고, 동경하는 아티스트처럼 사람들 앞에서 노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조금씩 데뷰하는 꿈을 그리기시작.
꿈을 실현시키기위해, 한국내 오디션을 찾아, 지원하게 된다.

여러 오디션에서 강렬한 사운드와 피아노연주로 인상을 남겼으나 평범한 외모라하여 20여개 이상의 오디션에서 탈락. 그중 한 오디션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합격.

한국의 사무소와 계약을 하게 되어, 그 후 관계자를 통해, 윤하의 노래녹음이 일본의 소속사무소 사장에게 도착. "언젠가 일본에서도 노래하고 싶다" 하는 어린이 시절부터의 꿈을 실현가능하게됨, 일본에서의 데뷰를 향해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레코딩을 시작.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일본어가 능숙해져, 주위의 스텝을 놀라게 한다.
데모테입이 드라마 프로듀서의 귀에 흘러들어가, 2004년 9월 싱글"유비키리(손도장,약속)"이, 후지티브이 월요9시 연속드라마 "토쿄만경~Destiny of Love~"삽입곡으로 채택된다. 같은해 10월 "유비키리-일본어버젼-"으로 데뷰.

2005년 6월1일 싱글 "호우키보시(혜성)"("블리치"의 엔딩테마,오리콘 첫등장15위)의 히트로 일약 화제가됨. 같은해 7월13일 "좀더 둘이서", 9/7"터치/꿈의 계속"(영화 "터치"삽입곡,오리콘 첫등장14위)를 계속해서 발매.
당찬 개성과 함께, 일본과 한국 양쪽의 공기와 풍경을 자유로이 왕래한다

신선하고 맑은 느낌으로 심지가 있는 노래소리, 확실한 테크닉으로 뒷바침하는 피아노 연주력은 벌써 익숙하다. 또 노래만으로 멈추지않고 피아노 댄스에서 뽑아내는 다이나믹한 음악센스도 큰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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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으로 알게된 가수 일본에 YUI가 있다면 한국엔 윤하가 

 

비틀거리더라도 자신의 길을 똑바로 걸어가는 알파걸

 

나도 나의 길을 정해서 똑바로 걸어가야지

 

비록 비틀거릴지라도 똑바로 앞만 보고 걸어가면

 

나의 목표를 멀리서나마 볼수는 있겠지?

 

미래의 알파보이~ Yeah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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