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벽하나를 빌리다"
-By 최범석-
그의 추진력과 용기과 자신감에 반했다.
생각나는 데로 바로 실천에 옮길수 있다는 것은 자신의 꿈+목적+노력이비로소 하나가 될때야만 이루어 질수 있는 것 같다.
잠시 잊고 있었던,
내가 좋아했던 것들에 대한 기억을 떠올려 주는 듯 했다.
그와 동시에 또 다시 시작된 내안의 딜레마-
나는 무엇을 하고 있던 거지?ㅋㅋ
근데 모 일찍시작한다고해서, 일찍이루었다고 해서 초조해 하거나,
불안해 할 필요는 없잖아.
적어도 내가 가는 길을 제대로 알고 있는이상-
중요한건 방향이지, 속도가 아니다.
비록 돌아갈지언정, 쫌 느리게 갈지언정,
고여있지만 않다면 언제든 가능한 것이 아닐까?!ㅋㅋ